원주 노점상 천막 밤새 갈기갈기 찢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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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노점상 천막 밤새 갈기갈기 찢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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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2011-11-29 15:14:13
사진으로보니 더욱더 철거되어야할듯하네요~~~
하수도위에서 먹는장사라니!!!! 하수도밑에 쥐들이 버글버글 위생상 미관상 보기 민망스럽습니다

원은희 2011-11-29 15:36:04
비와눈은 막는다치지만 소방도로 불법점거 불이 나면 소방차 진입 못해 호스로만 화재 진압 해야한다면 그렇쟎아도 열악한 전기시설과 노후한 전선 길가에 무방비 설치된 가스통들 땜에 조마조마한 상황은 어떻구요ㅡㅡㅡ

최정숙 2011-11-29 15:43:23
쥐가 버글버글 이곳에서 돈내고 국수를드시는 사랑하는 원주시민들 안타까워요.
저녁에는쥐들의 천국 .....아동복 골목에 유모차도 못다니고 ...

배선희 2011-11-29 15:50:09
말이 돈없는 노점상인들이지 알고 보면 집이 세채있으신 분도 있고 그곳에서 장사하셔 돈 꽤나 많이 버신것 같던데요. 욕심 그만 부릴만도 하실텐데 세금도 자리세도 한푼안들고 몇십년간 하셨으면 이제 안하셔도 별로 손해아니실듯...위생상태 제로, 음식도 넘 지저분하게 만들고 있다는거
시민들이 아시나 몰라 중앙시장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깨끗하고 위생적인 음식가게로 이전하셔
장사하시는게 낫지않을까 싶네요!

원혜정 2011-11-29 15:51:39
김종선 기자님 지금 사건의 본질을 알고 기사를 작성하신건가요?
장님 코끼리 다리만지듯 기사를 쓰는건 아닌지 묻고 싶군요
이라인은 원래 아동복 상가입니다 불법 노점이 들어온 자초지종은 거두절미합니다
굴러온돌이 박힌돌을 빼나가도 유분수지 정말 기가막히네요
아동복을 사러 오시는 고객들은 노점상들땜에 유모차는 불구하고 보행조차 힘들다고
시내나오길 꺼려합니다 게다가 가스불 사용을 점포 60센티도 안되게 사용하고 얼마나 위험한지 아십니까? 불도 두번이나 났었구요 여기 소방도로인데 불법 노점상땜에 불나고 소방차 못들어와 전소되면 책임지시겠습니까? 화재 보험도 안들어준답디다
도로를 점령하고 장사하는게 같다니 생각있는 사람입니까? 우린 울매장앞에 행거하나놓지만 그사람들은 온 골목을 점령하고 게다가 그더러움이란 ... 쥐새끼가 달그닥달그닥 그릇위를다니고
만두는 씻어서 또 올리고 국수는 설겆이 트리오 물에다가 휙 휑구고... 위생 상태 알고나 이런 어불성설을 하는 겁니까? 김종선 기자님 아내 부모님 자녀들 나와서 맛있게 드셔요
글구 우린 가게임대료 100 150 내고꼬박꼬박 세금내며 장사하는 합법적인 상인들이구요 그사람들은 집세를 냅니까? 세금을 낸답디까? 탈세로 신고들어간 상태인거 알고나 있는지요?영세서민? 누가그래요? 우리 마수도 못할때-- 열악한 주변 사항으로 인해--거긴 돈벌어 건물도 샀다더라구요 젓갈 아줌마는 하루에 이삼백을 판다는데 영세노점상요? 장난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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