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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구글(Google)은 16일(현지시각) 인터넷으로 음악 전송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구글의 교류 사이트를 통해 곡을 친구와 공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아려졌다. 구글은 이로써 전송 사이트로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는 애플 ‘아이튠즈 스토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구글은 전송사이트인 ‘안드로이드 마켓’으로 1,300만 곡 이상을 판매할 계획이다. 피시(PC)와 스마트 폰 등에서 노래를 구매할 수 있으며, 구글은 세계적인 대형 레코드사인 유니버셜 뮤직,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EMI 등 3개사와 합의로 이 같은 음악 서비스를 하게 됐다.
교류사이트 ‘구글+(구글 플러스)’를 통해 친구가 구매한 곡을 1회에 한해서 무료로 들을 수 있다고 한다.
한편, 애플은 지난 2003년 ‘아이튠즈 스토어’를 개설했으며 판매 곡 수는 2,000만 곡이 넘고, 아마존닷컴에서도 1,700만 곡을 취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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