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 풀뿌리경제와 미래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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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 풀뿌리경제와 미래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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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등장 유비쿼터스 기술을 경제 사회 문화와 접목

밝은사회실천전국연합(회장 현경대)은 오는 14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혁명적으로 불어 닥친 유비쿼터스 환경을 이용하여 풀뿌리경제 살리기 대책을 마련할 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을 개최 한다.

포럼은 정창덕(고려대 컴퓨터정보학과)교수의 ‘유비쿼터스 경제와 미래세대’라는 주제발표와 김창남(경희대언론정보대학원)교수의 사회로 유비쿼터스 관련분야 전문가 5명과 남녀대학생 2명이 참석, 폭넓은 토론이 진행 된다.

이날 토론은 위기에 처한 농촌과 재래시장, 중소기업 등 풀뿌리경제를 회생, 활력을 불어넣고 심각한 청년실업문제로 불안 해 하는 미래세대에게 새로운 일자리 마련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갖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최 측에서는 이번 포럼이 풀뿌리경제 회생 발전과 청년실업해소와 새로운 일자리 마련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청소년 층 스마트폰 세대의 많은 참가를 바란다고 했다.

유비쿼터스 경제와 미래세대 포럼(계획)

1.일시: 11월 14일 (월) 14:00~17:00
2.장소: 한국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3.주제: 유비쿼터스 경제와 미래세대
4.문의: (02) 720-53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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