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시민기자로서 무엇을 할려고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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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민기자로서 무엇을 할려고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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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일 2003-11-19 11:30:59
"市民記者" 참으로 개방되고 좋은 것 같아도 실제 필드에 나가면 보는 눈들이 "기성언론"에 젖어 눈을 깔지요. 그저 사명감하나로 뛰어야 하는 데 위에서는 풋싱이나 서포터즈가 제대로 안될 때 의욕이 꺽이기도 하겠지요. 그러나 남의 일에 참견하고 씨를 불리는 것이 명색이 기자라고 하겠지요. 제 호주머니 떨어 제 앞가림해야 하는 현실에서 회의도 들는 것이 사실이겠지요. 그러나 내 하나가 작은 물방울이 되어 큰 바위를 뚫는다는 의지만 있으면 해 볼만도 합니다. 부디 건투를 빕니다.

대답은 있지요 2003-11-19 00:31:53
대다은 있지요. 깍아내릴려고 음해하는 무리의 수작 그런 사람들 많습니다.
꼭 누구라고 말못하지요.

정화영 2003-11-18 18:05:12
대답없는 메아리를 붙들고

고독한 자신과의 싸움에 지쳐버린 이름없는 시민기자의 처지를

험난한 삶을 살다가신 선열들과 대비시키며

스스로 위안과 스스로에게 용기를 북돋우고자 하시는

말씀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아자아자~~~

화자누님 지화자~~~^^*


오뚜기 2003-11-18 18:04:03
이기자님. 너무 힘들어 하지 마세요. 세상천지엔 별의 별 사람 다 있잖아요.
아래 분이 말씀 하셨듯이 이말 저말 다 듣고 거기에 답하기란 거의 불가능할지도 모릅니다. 힘 내세요.

옛날 말이 생각 나네요. 어떤 사람이 이 말을 하니까 "그래 자네 말이 올구먼". 또 다른 사람이 다른 말을 하니까 "그래 자네 말도 맞네 그려 허~허"라고 웃으면서 위기를 넘겼다는 말.

지금세상에 당신말도, 그리고 또 당신 말도 모두 옳다고 말하면 미친 놈이라고 그러겠죠? 역설적으로 말하면 "양비론"이라고나 할까요?

이 기자님. 힘 내세요. 원래 말 많은자 속 그리 깊지 않고, 말 별로 없다고 속없는 사람 아닙니다. 강의(말) 잘한다고 지식이 많고 훌륭한 사람은 아니쟎아요.

이 기자님 정도의 정렬과 투혼이면 일정기간 지나면 반드시 이기자님에게 좋은 일 들이 있을 겁니다. 믿습니다. 믿고 말고요.

모시민기자 2003-11-18 17:06:08
힘내세요 이기자님.~~~! ^ ^

추신: 그리고 독자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독자에 연연하면 기자생활 하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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