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대게에 대하여 조선일보 맛기행 기사를 봤다. 영덕군민들은 분명히 알아두어야 할것이 있다.지 금 영덕대게 맛보러 동해로 동해로 몰려온다고 조선일보에서 말하고 있다. 11월부터 대게를 잡히지만 아직은 물게이라서 모르는 사람들은 영덕대게에 대하여 말이 많다. 이젠 그전처럼 무조건 홍보해서는 안된다. 11월부터 작업은 하지만 대게 다운 대게를 맛볼려면 양력1월에서 5월까지라고 정확하게 말해야 한다. 안동에서 영덕대게먹은 사람들이 영덕에 대하여 아주 좋지 않는 말하는걸 들었다. 이는 위와같이 무조건 대게철이 시작되었고 대게 맛보로 동해로 동해로 하는
오보성 기사도 영덕대게를 불신화는데 한몫 거들었다고 본다. 홍보할려고 무조건 언론에다가 자료 주는쪽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일본인들을 보라 정직을 바탕으로 장사하지 않는가? 앞으로 위와같은 기사를 보고
영덕에와서 대게를 먹어본 사람들이 영덕대게에 대하여 좋지 않는 이야기를 계속한다면 정말 영덕대게의 명성을 잃을수도 있다. 무조건적인 홍보보다는 정직한 홍보를 바탕으로 기사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모든것은 원칙과 정직 그리고 성실이 금과옥조이다. 무조건 메이저 언론이 좋은건 아니다. 아직도 막연하게 뜬구름 잡듯이 홍보한다면 그 문제의 심각성을 멀지 않는 시간에 우리들 자신에게 어떤 결과로 돌아올지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봐야 할것이다.
mbc이는 정정하고 대장금할때 공고문올려서 시정조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