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중, 교육복지우선지원대상학생 미술전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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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중, 교육복지우선지원대상학생 미술전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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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 기회 불평등 해소 위해 <이것이 미국 미술이다>展 관람해

부광중학교(교장 장재식)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대상학생 45명은 지난 18일 경제적 소외계층의 문화적 기회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덕수궁 미술관에서 열린 <이것이 미국 미술이다>展을 관람했다.

 

<이것이 미국 미술이다>展의 작품은 뉴욕 4대 미술관 중 하나인 휘트니 미술관의 소장품으로,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열리는 전시이다. 학생들은 말로만 듣던 유명한 앤디 워홀, 만 레이, 로버트 라우센버그를 비롯해 미국 최고의 작가 47명의 대표적인 작품 87점을 감상했다.

 

또한 이번 전시를 통해 소비지향적인 미국 대도시의 풍경과 평균적인 미국인들의 생활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었다.

 

참가한 1학년 백건호 학생은 “콜라, 말보르 담배, 성조기 등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소재가 미술작품이 될 수 있다는 게 놀라워요.”라며 즐거워 했다.

 

ⓒ 뉴스타운

 

 

부광중 인성상담부는 그동안 소외계층의 문화적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장봉도 여행, 텃밭 가꾸기, 또래상담, 숲생태 학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학생들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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