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학(총장 김희진)은 교육과학기술부의 '2012년도 전문대학 학생정원 배정 결과'에 따라 내년부터 물리치료과 정원이 10명이 늘어났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물리치료과는 내년도 총 30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 대학은 다음달 8일부터 22일까지 2012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을 실시할 예정이다.
춘해본건대는 정원내 간호과 216명, 치위생과 80명, 방사선과 30명, 작업치료과 40명, 안경광학과 36명, 물리치료과 15명, 유아특수언어재활과 40명, 유아교육과 35명, 보건행정과 45명, 의료공학과 32명, 피부미용디자인과 43명, 사회복지과(주) 26명, (야)9명, 요가과 28명 등 총 839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한현용 입학홍보처장은 “2012학년도 신입생은 수시모집에서 80%이상의 학생모집이 이루어 지므로 수시전형 지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독자전형의 경우 전체학과가 면접을 실시하므로 면접 준비를 철저히 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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