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이에너지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설립 때부터 법률고문을 역임 하고 있는 전 주한상공회의소장 제프리존스의 발표문을 통해 1천만불 규모의 해외 CB(전환사채) 진행사항에 대하여 밝혔다.
제프리 존스의 발표 내용에 따르면 "해외 CB성사의 중재자로써 지난 3개월간 사우디 투자자와 협상을 해왔으며, 최종 발행 조건 결정을 위해서 사우디 아라비아 투자자가 이달중 한국을 방문하여 유아이에너지 최고경영진과 마무리 협의를 할 것이다”라고 했으며 ”협의 후 30~45일까지 해외 CB의 발행 및 납입이 완료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사우디 투자자의 방문에 따라 , ㈜유아이에너지는 해외 CB발행 및 납입 일정을 9월 15일로 연기한다고 공시했다.
제프리 존스(Jeffrey d.Jones)는 전 주한상공회의소장을 거친 대표적인 지한파 경제인으로 포스코와 두산의 사외이사와 유아이에너지 법률 고문을 역임했으며, 현재 김&장 법률사무소 미국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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