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 의원, ‘북한 유엔 회원국에서 추방 바람직’
미 상원 의원, ‘북한 유엔 회원국에서 추방 바람직’
  • 외신팀
  • 승인 2017.09.19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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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 20개국에 서한, 북한과 외교관계 중단‘ 촉구

▲ 가드너 의원은 각국에 보낸 서한에서 “국제법을 준수하지 않고, 세계 각국을 위협하는 나라와 정식외교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비열한 행위라는 하나의 사례를 남기는 것과 같다”고 지적 ⓒ뉴스타운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 동아시아 등 소위원회 위원장인 ‘코리 가드너(Cory Gardner, 공화당) 의원은 18일(현지시각) 중국과 다른 20개국에게 북한과 국교를 단절하고, 북한의 유엔 퇴출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가드너 의원은 각국에 보낸 서한에서 “국제법을 준수하지 않고, 세계 각국을 위협하는 나라와 정식외교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비열한 행위라는 하나의 사례를 남기는 것과 같다”고 지적하고 “북한과의 외교 관계 중단과 함께 북한의 유엔 회원국에서 추방을 지지하도록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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