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은 간첩을 침투하는 최상의 방법이다
탈북은 간첩을 침투하는 최상의 방법이다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6.01.02 00:55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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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8년대 북한 공작원 교재 "청와대 등에 정보원 침투시켜라"

오늘(2016.1.1.) 연합뉴스의 의미

90년대 北공작원 교재 "청와대 등에 정보원 침투시켜라"(종합)

1월 1일자 도쿄신문에 따르면 김정일 체제 아래에서 북한이 한국 정부의 기밀정보를 입수하고 정권을 와해시킬 목적으로 청와대를 포함한 행정기관, 군, 안기부(현 국정원) 등을 정보원 침투 대상 기관으로 상정한 사실이 북한 내부 문서에 적시됐다.  

도쿄신문은 '김정일정치군사대학'에서 스파이 활동을 교육하기 위해 1997∼1998년 사이에 발행한 '김정일주의 대외정보학'이라는 제목의 비밀문서에 이 같은 내용이 적혀 있다고 베이징발로 보도했다. 이 문서에는 "적의 심장부에 정보 조직이 깊숙이 뿌리 내리게 해야 한다"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말이 소개돼 있다. 그 방법으로는 정부 기관이나 군 현직에 있는 인물을 포섭하거나 공작원을 잠입시키는 방법 등을 거론했다.  

한국의 중요 기관에 공작원을 많이 침투시켜 둠으로써 "이남(한국)의 혁명과 통일을 앞당기는 정보활동"이 가능하다는 내용과 "대(大) 사변이 발생했을 때 도망가는 적과 함께 미국과 일본 등에 가서 정보 조직을 정비하고, 정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 하라"는 내용도 적혀 있다. 

문서는 '정보원 침투 대상 기관'으로 "대통령 비서실과 국무총리 비서실을 비롯한 행정부의 주요 기관, 합동참모본부와 육·해·공군 각 본부, 안기부를 비롯한 '정보모략기관', 미국 등 중요한 국가의 대사관" 등을 열거 했다.  

또 공작원 침투의 방법으로는 '직원 모집에 응모', '인간관계를 이용한 정실 채용', '인사담당자 매수' 등을 거론했다. 매수 방법에 대해 "자본주의 사회는 돈만 있으면 만사를 해결할 수 있는 부패한 사회"라며 "취업 문제도 관계자들을 매수하면 비교적 쉽게 해결한다"고 주장 했다. '침투 공작'에 종사하는 공작원에게는 "그 이외의 임무를 부여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뉴스의 의미

탈북은 공작원을 침투하는 최상의 방법이다. 북한에서 신분이 좋은 사람들이 탈북하면 일단 간첩으로 의심하고 그에 상응하는 관리가 따라야 한다. 서울광수들은 대부분 1990년대에 대거 귀순해 왔다. 이들은 위의 도쿄신문이 적시한 대로 청와대, 국무총리실, 각군, 국정원 언론, 큰 교회 등의 주요 인물들을 이미 포섭 했고, 통일전문세력으로서의 입지를 이미 굳히고 있다. 1990년에 김정일의 지시에 따라 50 여명의 탈북자들이 넘어와 사회 요소 요소에 깊은 뿌리를 내리고 있다. 더구나 김대중은 위와 같은 김정일의 지시에 부합되도록 국정원을 적화하고 국가기관 요소 요소에 간첩들과 종북주의자들을 대규모로 심어 놓았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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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탈북자 ㄱ ㅆ 끼 2016-01-30 10:38:55
여기도 위장간첩? 종북주의자들의 알바를 하나?
장도의 이야기가 정답이구만....아마 위장탈북자 개 새 에 ㄱ ㅣ 일 꺼야......
지박사 욕하는 놈은 대한민국에 살 자격없어...돌로 쳐 죽여야 할 놈들...아마....위장탈북자놈들이 장난치고 있겠지? 항시 떠드는거 보면 친일파니..개소리만 하지.......야 ...광주에 광수좀 이야기들 혀봐.........
307명이다....이 ㅆ ㅅ ㄲ ㅣ ㅇ ㅑ......

ㅎㅎ 2016-01-03 09:02:15
장도 대한민국 국민을 이유없이 증거없이 간첩으로 모는건 아니지 않나
탈북자라도 그럴가능성이 있다 하더라도 증거없이 함부로 모함해서는 않되는일이 아닌지
수준이하의생각을 같지말고 그시간있으면 공부좀해라 무식한소리하지말고

장도 2016-01-03 02:18:58
지금 대한민국은 요소요소에 간첩들이 숨어들어 있다.
특히 위장 탈북자들은 정말 위험한 트로이목마다.

정신나간 지만원 2016-01-02 18:00:30
일제시대 발언[편집]
2005년 3월 8일, 노컷뉴스와의 인터뷰〈"조선이 먹힐 짓 해서 일본에 먹힌 것 아닌가"〉[13] 에서 〈한승조 前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 명예교수의 발언]〉[14] 에 동조하는 입장을 밝혀 비난 여론이 일어나기도 했다.
2005년 3월 10일, 지만원과 진중권은 CBS TV(스카이라이프 162번, 지역 케이블) 시사프로그램 'CBS 저널' 녹화방송을 통해 1시간 20여분 동안 '친일 비판자는 좌익?’이라는 주제를 놓고 서로의 주장을 펼쳤다. 지만원은 "미국이 일본에 원자탄 쏴서 일본이 항복하니까 해방이 된 것이지 만약 러시아에 먹혔다면 일본이 항복해도 한국은 러시아로부터 독립 못했다"며 "그것이 천만다행인 거지 한 교수님을 그렇게 매도할 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또 "한 교수의 글 제목 자체가 한일관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자는 거다"며 "100년 전에 있었던 과거의 불행한 역사를 부추겨서 반일감정을 가지면 국익에 무슨 도움이 되겠느냐"면서 "배울 부분이 매우 많은 글"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진중권은 "한 교수님 논문 전문이 지금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고 있다"며 "한 교수가 러시아를 지적한 것은 일본 우익들이 러일전쟁 승리의 추억을 갖고 있는 것을 드러낸 것"이라며 "이는 일본이 아시아를 구원했다는 대동아 공영권의 근거로 사용한 일본 파시스트의 생각"이라고 맞받아쳤다. 또 "미국이 일본에 원자폭탄을 터트리지 않았으면 항복을 늦게 했을테고 전쟁이 본토로 확대되고 오키나와에서처럼 일본인 수천명 사망했을 것"이라며 그렇다면 "원자폭탄은 일본국민의 축복이며 원자복탄이라고 해야 하나?"고 직격탄을 날렸다. 정리멘트에서 지만원은 "그 분(한승조)이 이번에 아주 훌륭한 일 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15]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측은 지만원이 한승조 교수를 위한 해명의 광고문을 실으려 하자 ‘일본의 독도 망동’으로 반일 감정이 극에 달해 있는 상황에서 친일 발언을 옹호하는 광고를 싣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판단, 광고 게재를 거절했다.[16]

일본군 위안부 관련 발언[편집]
지만원은 자신의 홈페이지에 '위안부 문제를 해부한다(상)'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안부 중 80% 몸팔아 생계유지 창녀"라는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수요시위 참가하는 할머니들의 건강과 혈색이 너무 좋아보인다.'고 이유를 들면서 '가짜 위안부가 아니냐?'면서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위안부를 `일본군 위안부'와 `종군 위안부', `정신대'로 구분한 뒤 "진짜 피해를 본 `일본군 위안부'는 전체 20% 정도이며 어려운 형편에 스스로 성을 판 종군 위안부가 80% 쯤 된다더라"고 썼다.[17]
'위안부 문제를 해부한다(하)'에서는 '위안부'라는 개념에 대해 그는 "일본군에게 강제로 끌려가 성을 빼앗겼거나, 스스로 성을 팔았던 어린 여성들"로 정의하고 "성을 강제로 빼앗긴 여성들은 주로 미처 시집을 가지 않고 있다가 끌려간 여성들이고, 성을 판 여성들은 글자 그대로 ‘왜 색시’였다"라고 말했다. 지만원은 가짜와 진짜 위안부를 구별하는 방법에 대해 "진짜 위안부 할머니들은 창피하다며 숨어서 산다 한다"면서 언론에 모습을 비치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모두 '가짜'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내가 진실의 일단을 폭로하자 언론들이 떼거지로 지만원 죽이기에 또 나섰다"고 주장하기도 했다.[18]
지만원은 “대한민국이 부끄럽다. 위안부 놀음, 이제는 접어라”라며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나눔의 집이 몇명 안 되는 할머니들을 앵벌이로 삼아 국제 망신을 시키고 다닌다”, “일당 3만원을 받는 가짜일 수 있다”는 발언을 해서 논란이 일기도 했다.[19][20]

친일만원 2016-01-02 17:58:43
더러운 친일파 지만원 너는 지옥에 뜨거운 불에서 혼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