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을 부정하는 전교조
법을 부정하는 전교조
  • 윤인철 기자
  • 승인 2014.07.14 11: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참교육말로만 하는 전교조

전교조는 입으로는 참교육 실천이라 부르짖지만 학생들에게 참교육을 실현하고 있는지는 미지수다.

아니 오히려 어린 학생들에게 가짜교육, 떼거리 투쟁교육을 가르치는 한심한 노동자 집단일뿐이다. 내맘에 안들면 모두 내쳐야 하는것이 전교조의 투쟁이다.

대통령 퇴진, 대통령을 적괴마녀 이게 할 소리인가 대통령을 두고 “그래 봐야 너는 3년, 우리 참교육은 영원하다” 그런 논리라면 이상한 논리와 왜곡된 역사로 학생들에게 선생들이 그리 가르친다면 전교조 선생 아웃이라고 하면 받아 들여야 한다.

법원 판결에서 전교조는 법외노조취소청구소송에서 패소로 판결났을때 이에 따르지 않고 억지소리하며 조퇴투쟁이란 명복하에 반기드는 전교조 선생들은 학생들에게 제대로 참교육을 가르칠 수 있는 자격이 없다.

전교조 출신 선생이 학생체벌해서 장기손상 입혔을때 미처 전교조 소속인줄 모르고 딴소리 하다가 나중에서 알고서는 학생인권이 이렇다 저렇다 횡설수설 안되면 되게하라라는 긍정의 마인드를 심어주는게 아니라 안되면 무조건 투쟁일변도로 나가는것을 학생들에게 체험시키는 선생들은 허무맹랑한 적괴마녀라고 지금 박대통령에게 할게 아니구 북괴수령 김정은이에게 인권탄압하지말란 소리를 주창해봐라.

전교조 선생이기전에 노동자가 된 단체 전교조를 순수 노동단체로 볼 수 없고 정치 단체로 불거지고 있는걸 묵시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귀태노조 전교조 일뿐이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