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 혁명의 햇불을 들어야 할 때가 되었다
국민들, 혁명의 햇불을 들어야 할 때가 되었다
  • 이법철(대불총 상임지도법사)
  • 승인 2015.03.23 11:31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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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오죽했으면 5.16 혁명같은 혁명을 간절히 바라겠는가!

▲ ⓒ뉴스타운

"한국이여, 좌로 좀 더 좌로 기울어야 희망이 있다."라고 어느 러시아 K 교수의 말은 누구를 위한 말인 지 나로서는 종잡을 수 없는 하수상한 지론이다. 나는 그가 왜 저명한 학자의 탈을 쓰고 한국 사회가 더욱 좌로 기울어져야 한다고 지론을 강변하는지 그 속셈을 통찰 할 길이 없다. 다만 한국인의 일부가 친북, 친북으로 편향되니 러시아 출신 교수까지 한국을 향해 좌파 선동을 하는 격인데, "꼴뚜기 뛰면 망둥이도 뛴다."는 것과 같은가?

다만 나는 K 교수의 주장대로 한국 정치가 더 이상 좌로 기울면 결론은 5.18 광주사태 때 처럼 4시간안에 44곳의 무기고를 털어 무장한 자들과 같은 자들에 의해 내전의 총성이 울리는 것을 서곡으로 북핵과 인민군은 대한민국 멸망을 위한 공세를 펼친다는 것은 불을 보듯 환한 일이라 주장할 뿐이다.

지루한 반복의 설명이지만, 제2 한국전쟁의 서곡은 1차 한국전의 서곡과 대동소이(大同小異)한 결론이라는 것을 나는 반복한다. 먼저 친북자, 종북자들이 대한민국 내에 내부 균열과 반역을 위한 사상의 자유, 결사의 자유, 표현의 자유속에 폭발적인 반역분출의 군중 데모를 하고, 급기야 표현의 자유속에 내전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 유혈의 강물속에 좌우대결의 원한은 더욱 깊어지고, 마침내 중국과 러시아의 부추김속에 북의 북핵은 대한민국의 멸망을 위해 날아오고 마는 수순을 밟는다고 나는 주장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멸망을 초래하는 문제 가운데 분석해 보면 누가 어떤자가 가는 비(細雨)에 옷젖는 줄 모르게 국민들을 北의 김씨 왕조에 망하도록 직간접으로 조력을 해오는가?

직설하여 누가 최우선적으로 진짜 대한민국의 반역자 인가? 골수 좌파 사상을 가진 진보 좌파를 표방하는 정치인들이다. 이 자들이 국민을 기만하여 대선에 당선 되고 나면 곧바로 자신의 정체를 노골적으로 드러낸다. 교할한 늑대가 이빨을 드러내듯이 우리게게 다가오는 것이다. 이 교활하고 사악한 늑대같은 골수좌파 정치인은 제왕적 대통령의 권력으로 동패들을 소집하여 주위에 반역군단을 조직하고, 우선 대국민사기극을 벌여 오직 국민혈세로 대국민퍼주기를 단행하는 것이다.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여름날의 천둥번개는 울렸나보다."는 어느 시처럼, 대통령이 되어 국민복지보다는 북을 위해 충성하여 국민혈세를 착취하듯 하여 대북퍼주기를 하여 북핵을 돕고, 그 북핵으로 대한민국을 멸망 시켜달라는 원력이 담긴 민주화를 그렇게 외쳤나보다. 조선인민민주화의 뜻이 내재한 민주화를 말이다.

문민정부 장장 20년간 문민 대통령들은 돈의 액수가 크던 작던 쉬지않고 국민이 알게 모르게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를 해오고 있다. 아아,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데, 20년이 넘는 세월에 국민의 가슴에 친북, 종북의 대못을 박아대고,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 졸개들은 대도(大盜)로서 대졸부(大猝富)되는 정치를 해오고 있을 뿐이다. 나는 단언한다. 주한미군이 없었다면 벌써 오래전에 문민정부는 북핵을 보유한 北과 중국에 대한민국을 통째로 바치고 자신들의 부귀영화를 도모했을 것이다.

민주화를 외쳐대고, 보수인척 하는 정치인들이 대선, 총선, 지자체 선거판에서 보수의 국민을 기만하다가 당선만 되면 "내가 언제 보수이냐?" 간판을 바꾸고, 좌우포용의 정치, 중도정치를 하면서 대북퍼주기와 대졸부 되는 정치만을 해오는 정치에 깨어난 국민들은 오래전에 가래침을 돋우워 뱉고 결별했어야 했다.

바다속에 서서히 침몰해가는 세월호 처럼, 서서히 좌파의 바다에 침몰해가는 대한민국호에 무슨 희망이 있는가? 굳이 희망을 찾는다면 두 가지가 있을 뿐이다. 첫째는, 5.16 같은 군사혁명을 기대할 수 밖에 없다. 국가반역질하고, 대졸부 되는 대도(大盜)노릇에 혈안이 된 자들의 약처방은 5.16 혁명같은 극단의 처방이 있을 뿐이나 그에 앞서 생각해 볼 것은 있다.

둘째, 국민이 깨어나 선거로써 국민혁명을 일으키는 것이다. 진정 국민이 본인의 생명과 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받기 위해서는 유권자가 깨어나 선거로써 혁명을을 일으키는 것인 바, 즉 진보를 가장한 좌파들에게 소중한 투표를 하지 말고 오직 자신과 기족, 그리고 대한민국 수호와 번영을 위한 혁명적인 선거를 실천해야 하는 것 뿐이다. 유권자들은 행동하는 보수우익 후보에게 표를 던지는 대각성(大覺醒) 운동을 실천해야 하는 것이다. 예컨대 헌재에서 종북주의자로 판결난 통진당 잔재의 후보에게 또다시 표를 주는 정신나간 국민이 있는 한 대한민국의 희망은 없다고 나는 단언한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데, 20년이 넘는 세월을 두고, 좌파 대통령들, 좌파 정치인들, 좌파 언론인들, 좌파 종교인들, 좌파 노동자들, 좌파 학자들 등이 친북,종북을 외쳐왔고, 온갖 음모를 실천하고 있다. 그 결론은? 나날히 대한민국은 좌파 천국으로 변색되고 있다.

끝으로, 작금에 대다수 국민들은 오죽했으면 5.16 혁명같은 혁명을 간절히 바라겠는가! 북핵은 나날히 증강되어 대한민국을 발사 직전인데도, 대한민국 정치판은 친북, 종북에 선거판이 추악해 졌다면 무슨 희망이 있겠는가? 깨어난 국민들은 북핵에 몰살 당하기 전에 5.16 혁명을 바라던, 아니면 종북자들의 농간에 빈혈을 일으키는 與野 정치판에 선명한 보수우익의 긴급 수혈같은 새로운 영웅을 선출해야 한다는 것을 나는 강력히 주장한다. 이제 대한민국이 살 길은 국민의 깨어나고 단결된 혁명의식 뿐이다. 온국민이 혁명의 횃불을 높이 들어야 할 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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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이대통령도되는나라 2015-03-24 00: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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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이잘사는나라 2015-03-23 23: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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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 됐는데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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