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민련 김현 폭행, 백정선 욕설
새민련 김현 폭행, 백정선 욕설
  • 백승목 대기자
  • 승인 2014.09.28 09:13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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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대세력으로 하여금 '혁명적 暴力' 앞에 戰慄케 하라는 레닌의 말 연상

▲ ⓒ뉴스타운
새민련 비례대표 김현(여.48)의원과 단원고유족대표들이 심야에 대리기사를 집단폭행 한 사건으로 어수선한 가운데 이번에는 새민련 소속 수원시의회 여성의원 백정선(여.54)이 지역주민 40여명과 단체회식석상에서 공개적으로 대통령에게 욕설을 퍼부어 물의를 빚고 있다. 

새민련 비례대표 김현(여.48)이나 수원시의회 새민련의원 백정선(여.54)이 어떤 이념적 성향이나 전력을 가졌는지는 구태여 따지고 싶지는 않다. 다만 이들의 행태에서 종북좌파가 흔히 드러내는 물리적 심리적 폭력성에 전율(戰慄)할 다름이다. 

18대 국회에 말썽을 빚은 김선동 최루탄 테러, 강기갑 공중부양 등은 민노(통진/정의)당 몫이었으며, 이종걸의 '그년'에서 홍익표의 '귀태' 악담, 설훈의 '연애' 망언에 이르기까지 욕설과 폭력은 일시적인 감정 표출이 아니라 일상화 된 반정부반체제 투쟁전술이자 투쟁도구가 된 것이다. 

유머와 위트, 기지가 넘쳐야 할 정치판에 욕, 악담, 저주 폭력이 난무하는 양아치 판으로 전락한 것은 전적으로 북한 노동당이 구축한 지하당과 불순서클에 가입 대남폭력혁명전위(하급졸개)로 학습 교양 세뇌 된 얼치기 주사파들이 정계에 다수 침투함으로서 자유민주적 가치질서가 붕괴 된데 주원인이 있다고 보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정부에 적대하고 자유민주체제를 전복하기위해 김일성에 절대충성, 김정일에 무조건 복종하며, 김정은 3대 세습독재체제를 비호 두둔하는 데 혈안 돼 온 소위 주사파 또는 종북세력이라고 불리는 자들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위선적 이중성과 상습적 폭력성이다. 

정계에 침투한 종북의 연원을 살펴보면, 소위 민추협과 '전민련'에 몸을 담았던 자들이 1996년 15대 총선을 거쳐 YS와 DJ 양진영에 대거 유입되고, 2000년 16대 총선을 통해 DJ진영에서 좌파가 득세하더니 2004년 노무현 탄핵 역풍으로 소위 '탄돌이'라 불리는 미전향 주사파가 노무현정권을 접수하다시피하기까지에 이르렀다. 

그러다가 2012년 19대 총선을 거치면서 야권무소속후보단일화 술수로 동부연합 이석기 등은 통진당으로, 통합민주당 한명숙이 '진보원탁회의' 등 장외세력과 결탁 국보법위반 등 공안사건 전력자 60여명을 공천, 40여명이 당선 된 가운데 임수경 김현 장하나 김광진 등이 비례대표로 대거 진출 새민련(민주당)이 심하게 좌경화 하면서 장외폭력이 확산되고 욕설투쟁이 일상화 되었다. 

그런데 소위 주사파 또는 종북이라 불리는 좌파는 국가보안법철폐, 주한민군철수, 민중정권수립, 연방제적화통일이라는 대남적화혁명이라는 도식에 빠져 "착취계급의 권력기구를 뒤집어엎고 정치적 지배를 확립하기 위한 투쟁에서 '혁명적 폭력' 없이는 승리할 수 없다"고 학습세뇌 돼 왔기 때문에 폭력에 대한 부정적 평가나 가책은커녕 일말의 거부감도 가지지 않는 것이다. 

주사파 또는 종북세력은 폭력조차 정의의 폭력과 불의의 폭력으로 양분화 하여 계급적 원쑤와 정치적 적대세력을 타도 격멸하는데 쓰이는 혁명적 폭력은 '정의의 폭력'이며, 파쇼폭압통치배가 억압기구를 이용한 적대적 폭력은 '불의의 폭력'으로 규정, 자신들의 폭력을 정의의 폭력이라고 정당화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종북세력은 스스로를 원쑤에 대한 불타는 적개심과 증오심, 어떤 역경 속에서도 추호의 동요 없이 혁명적 지조를 지켜 끝까지 견결(堅決)히 싸우는 혁명정신으로 무장한 '혁명가'로 자처하는 부류들이다. 

이들은 사회주의는 승리하고 자본부의와 제국주의는 필연적으로 멸망한다는 혁명적 신념과 혁명적 낙관주의에 입각, 계급적 원쑤들을 반대하여 무차별 무자비 무제한의 비타협적투쟁을 해야 한다고 학습세뇌의식화 된 일종의 정신병자들이다. 

종북세력은 스스로에게 "비록 한목숨을 바치는 한이 있어도 당과 수령에게 끝까지 충성을 다하려는 각오가 되어 있고 단두대에 올라서도 혁명적 지조(志操)와 절개(節槪)를 지킬 줄 아는 주체의 혁명관이 튼튼히 선, 참된 혁명가"라는 다짐과 함께 주체혁명가라는 착각과 망상에 사로잡혀 아무런 죄의식이나 주저함 없이 폭력을 휘두르고 일상적으로 욕악담저주를 퍼붓는 것이다. 

어떤 행위도 적화혁명의 목적에 도움이 되면 정당화 된다는 목적지상주의와 법률위반, 거짓말, 속임수, 사실은폐날조 뿐만 아니라 협박 공갈 납치 살인 기타 물리적 심리적 압박과 무제한 무차별 폭력 수단에 의해 공포분위기를 조성, 적과 그 동조자들의 투지를 꺾거나 약화시켜서 공산주의에 대항하지 못하도록 만들고, 공산주의에 대한 지지협조를 강요하는 최고의 수단으로 폭력을 숭상하는 것이다. 

김선동의 의사당 내 최루탄테러, 강기갑의 공중부양, 김현의 대리기사 집단폭행, 임수경의 '배신자' 욕설, 이종걸의 '그년' 증오, 홍익표의 '귀태' 저주, 설훈의 '연애' 막말, 수원시의원의 '미친년' 망언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욕, 악담, 저주, 막말은 언어를 사용한 심리적 폭력이다. 

이런 현상은 광우병 촛불폭동을 아테네 이후의 직접민주주의라고 정의한 김대중 類가 갖는 보편화 된 투쟁의식이자 고질적인 폭력성향의 발로라고 할 것이다. 이와 같은 폭력성향은 개인의 교육정도나 사회적 지위와는 무관하게 일상화 된 종북좌파의 사악(邪惡)한 성향이자 본질이다. 

따라서 종북좌파의 무차별 욕악담저주나 막말에 위축되거나 굴복하는 것은 역설적으로 종북반역세력의 투쟁의지를 강화하고 폭력을 조장하는 결과를 초래케 됨으로 아무리 심한 욕악담저주 언어폭력과 심리테러공격에도 단 한 발짝도 물러나거나 회피하지 말고 정의와 진실을 무기로 당당하게 맞서 싸워 이겨야 하는 것이다. 

김현이나 백정선을 종북(從北)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새민련 비례대표 국회의원 김현과 단원고유족회 대표들의 대리기사 폭행이나 수원시의회 백정선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욕악담저주폭언이 종북적 행태의 기본적 특성인 '원쑤에 대한 불타는 적개심과 증오심'에서 비롯됐다고 유추하기에 충분한 단서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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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4-09-29 08:21:40
설훈 보좌관 은주운전 경찰 폭행 ,,, 김현의원(집단 폭행)
백정선(완전 백정 짓 ... 대통령에게 막말)... 전부 사퇴시키고 감방 보내라

수원용인성주이씨문중 2014-09-28 13:49:26
두 년다 미친 년들이다. 전라도 잡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