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들의 시체장사 사례들
빨갱이들의 시체장사 사례들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4.04.2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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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가 폭로한 빨갱이들의 시체 만들기 작전

▲ 폭동위해 그래픽으로 위장한 분신 자살 사진(다른나라 사진 합성하였음)
시체는 빨갱이 혁명의 불쏘시개

빨갱이들은 시체를 먹고 사는 집단이다. 시체가 있어야 거기에 소설을 얹어 국민을 선동한다. 전태일도 이한열도 다 빨갱이들이 써먹은 시체들이다. 1946년 10월에 시작된 대구폭동에서는 병원에 있는 시체를 끌고나와 "경찰이 방금 죽인 시체"라며 시민들을 선동했다. 5.18은 카빈총에 맞은 시체 2구를 리어카에 싣고 다니며 계엄군이 죽인 시체라며 선동했다.

1970-80년대에 빨갱이들이 만들어 낸 어린 노동자 시체는 17구, 이중 전태일이 시효였다. 빨갱이들의 시체장사는 1946년의 대구폭동, 1947년의 제주 3.1폭동, 4.3폭동, 1980년의 광주폭동, 1987년까지의 민주화 폭동에 이르기까지 군중심리를 선동 자극하는 유일무이한 불쏘시게였다. 하지만 이런 시체놀음에 걸려들지 않은 사람이 있다. 김지하 였다. 2012년 10월 7일자 조선일보에는 박해현 문화부 차장이 쓴 "김지하 시인이 욕을 하는 까닭은" 이라는 제목의 글이 실렸고, 그 글은 김지하로부터 들은 이야기들이었다.

김지하가 폭로한 빨갱이들의 시체 만들기 작전

1. "순수한 촛불은 우주적인 것이지만 운동권이 드는 촛불은 자기들의 고기를 구워먹는 숯불이다."

2. "내가 운동권을 비판했더니 운동권의 아우들이 '형님, 무정합니다' 라고 서운해 한다."

3. 1970년대 독방에 수감됐을 때부터 운동권 과격파를 혐오했다. 지난 여름 사석에서 만난 그는 북한 권력 서열 22위의 거물 간첩이었던 '이선실'을 거명했다. "이선실이 평양에 '민족의 제단에 김지하를 바치겠다'고 한 뒤 우리 운동권 선후배들을 돈으로 포섭했다"는 고발성 발언이었다. "그들은 당시 독방에 있던 나보고 자꾸 반정부 성명서를 발표해 정부의 탄압을 유발하라는 거야. 내가 옥사하기를 바란 것이지. 7년 동안 독방에 처박힌 내가 왜 그들을 위해 순교를 해야 해? 내가 말을 듣지 않으니까, 그들은 아내를 납치해서 살해하려고까지 했어. 어떤 놈은 장모(소설가 박경리)가 내 석방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안 한다고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부었어."

박경리가 저들의 뜻대로 1인 시위에 나섰다면 저들은 언론을 이용해 또 이를 대대적으로 보도하여 국민감정에 불을 질렀을 것이고, 정권은 휘청거렸을 것이다. 만일 김지하가 감방에서 정권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냈었다면 그는 정권으로부터 탄압을 더 받았을 것이고, 언론들은 이를 대서특필하여 한 시인을 무참하게 탄압한다며 국민감정에 불을 질렀을 것이다. 이런 행위를 하라고 교사한 사람이 바로 거물 간첩 이선실이라는 것도 드러났다.

내 글에는 세월호 참사를 발생하게 한 사람들에 대한 공분은 있어도
희생자와 그 유가족을 상대로 하는 서운한 말 없다.

빨갱이들은 시체가 발생하는 것을 가장 반긴다. 잔인한 빨갱이들에는 그것이 혁명에 불을 댕기는 불쏘시개이기 때문이다. 나는 무고한 국민 300여명을 집단 학살케 한 세월호 운전 책임자들에 분노를 표했고, 국민 안전을 지켜주기 위한 시스템 재건을 도외시했던 박근혜 정부에 공분을 표했다. 이런 공분과 함께 나는 대안을 제시하는 글을 썼다.

이 글 어디에도 내가 억울하게 희생당한 생명들과 그 유가족들에게 상처가 될 만한 글을 쓰지 않았다. 그런데 에프킬러로 청소해야 할 해충 기자들은 내가 유족들을 가리켜 시체장사하는 사람들이라는 요지의 기사를 썼다고 주장했다. 생사람 잡는 빨갱이들이다.

나를 모략해서 두 번 무릎 꿇은 SBS

[ 지만원이 위안부더러 은장도로 자결하라 했다 ]

고약한 SBS는 두 번씩이나 나를 모략하는 방송을 냈다가 두 번 다 내게 무릎을 꿇었다. 2005년 나는 강연장에서 이렇게 말했다.

"은장도로 성을 지키던 시대의 아녀자들을 국가가 지켜주지 못해 고통을 당하게 했으니 국가가 보상하고, 위안부 할머니들의 얼굴을 정치적 목적으로 거리에 내돌리지 말아야 한다."

박수를 많이 받았던 이 강연내용을 놓고 SBS의 윤정주 이광훈 PD가 이렇게 왜곡방송했다. "지만원이 위안부 할머니들더러 은장도로 자결했어야 했다고 말했다" 이에 나는 정정보도 청구소를 냈고, 판사는 판사가 써 준대로 다시 보도하라 했다. 그런데 SBS는 그대로 하지 않았다. 나는 SBS를 다시 걸어 손해배상 청구를 했고, 판사는 SBS에 2천만원을 배상하라 판결했다. 

[ 문근영 관련글에 대해서도 나를 모략 ]

SBS는 문근영 관련 글에 대해서도 허위방송을 했다. 내가 말한 내용은 이렇다.

"문근영의 선행은 갸륵하다. 그러나 일부 언론들은 문근영의 선행을 악용하여 빨치산을 미화하고 있다. 문근영의 외조부 류낙진(빨치산)은 국보법 위반으로 35년 옥살이를 한 통일운동가다. 그런 그가 길렀기 때문에 문근영이 엄친딸이 됐다고 방송하는 것은 빨치산 미화행동이 아니냐."

이런 내용을 글을 놓고 SBS는 또 나를 죽이기 위해 또 이렇게 보도했다, "지만원은 문근영의 선행이 빨치산을 미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나는 또 정정보도를 청구하는 소송을 걸었다. 이에 따라 SBS는 2회에 걸쳐 판사가 써준 대로 반론보도를 냈다.

방송이 사회적 공기가 아니라 지만원 죽이기 위한 작두 역할을 한 것이다. 지금 지만원 한 사람에 달려들어 독을 주입하려는 수많은 해충들도 이런 SBS 인간들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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