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사이버심리전 NGO ‘국민사이버사령부’ 발족
대북 사이버심리전 NGO ‘국민사이버사령부’ 발족
  • 김경학 기자
  • 승인 2013.11.30 13:27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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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관 직무유기 “누군가 해야 하기에 우리가 나선 것이다.”

▲ 국민사이버사령부
(NCC : National Cyber Command) C.I
야당과 종북 좌파세력들이 초등학생들도 웃는 ‘국정원 댓글 사건(국가기관의 대북 심리전)’을 빌미로 대선불복 등 국가 안보를 허물며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여 국정운영은 물론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있다. 이런 사건으로 지금 국가기관(국가정보원과 국군사이버사령부)의 대북 심리전 업무가 마비되어 국가 사이버 안보와 민생 경제발전 등이 위기에 처해 있다.

지난 25일 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시국 상항을 북한의 지령에 의한 종북 좌파세력들이 총공세로 알고 있다며, 이런 국가 안위와 사이버 안보 위기 상항을 걱정하는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국민사이버사령부 (NCC : National Cyber Command)’를 발족해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민사이버사령부(의장 손상윤)’은 26일 포털사이트 다음 카페에 ‘국민사이버사령부(카페주소 http://cafe.daum.net/nation-cyber-command)’ 카페를 먼저 개설하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으며, 빠른 시일 내에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그랜드 오픈과 창설식을 한다고 밝혔다.

국민사이버사령부 대표인 손상윤 의장은 사이버 전문가(1990년 숭실대학교 정보과학대학원 졸업)로서 오랜 경험(2000년 1월 창간 국내1호 독립형 인터넷신문 ‘뉴스타운’ 회장 등)을 바탕으로 뜻을 같이하는 분들과 이 문제에 대하여 그동안 많은 이야기를 했다며, 이제 때가 되었다고 판단되어 생각을 행동으로 실천했다고 말했다.

▲ 다음 카페 '국민사이버사령부
(카페주소 http://cafe.daum.net/nation-cyber-command )
손상윤 의장은 ‘국민사이버사령부’ 창설 목적을 “남북은 분단되어 휴전 상태이지만, 지금도 사이버에서는 계속 전쟁 중이다.

이런 현실 때문에 대한민국의 좌파는 다른 나라들의 좌파와는 다르다는 것을 우리는 인식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좌파라 함은 이 나라를 북한 3대세습 독재왕조 김정은 치하로 넘겨주기 위해 불철주야 대남 선전선동을 하고 남남갈등을 조장하며 공작하는 적화통일추종 종북 좌파세력이다.

국가는 헌법에 따라 당연히 이런 국가 반역자들을 처단해야 하지만, 그동안 국가는 매우 놀랍게도 이들을 방치하여 곳곳에서 북한 지령에 따라 국가 경제와 안보를 파괴하고 있다. 당연히 직무유기를 하는 것이다.

공권력이 직무유기를 하고 국민이 의협심이 없다면 이런 국민은 국가를 가질 자격이 없다. 아무도 나서지 않으면 누군가는 나서야 한다.

▲ 현재 ‘뉴스타운’과 ‘메디팜뉴스’ 회장인 ‘국민사이버사령부’ 손상윤 의장
누군가가 나서야 하기에 이제 우리가 나선 것이다.”라고 했다.

손 의장은 ‘국민사이버사령부’ 활동에 대해서는 먼저 “대북 심리전에 우선순위를 두고 활동하다”가 조직이 안정화가 되면, “국위선양과 국가 홍보를 위해 ‘대한민국을 해외에 알리는 사이버 홍보’ 업무와 ‘사이버 문화 개선’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소신과 함께 ‘사이버심리전 연구소’와 ‘사이버심리전 포럼’ 등도 함께 출범한다고 큰 뜻을 밝혔다.

현재 ‘뉴스타운’과 ‘메디팜뉴스’ 회장인 ‘국민사이버사령부’ 손상윤 의장은 1993년에서 1995년까지 부천대학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지난 2008년 18대 총선에는 친박연대 서울 동작갑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했으며,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초대 부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인터넷언론인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지난 17대 대선 때는 한나라당 박근혜 후보 특보를 역임했으며, 18대 대선에서는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전략기획본부 부본부장을 역임했다.

또한, NGO 활동으로 국민희망연대 공동대표, 자유민주수호 국민연합 공동의장, 자유개척청년단 자문위원 등으로 많은 공익적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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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주 2013-12-06 12:43:23
좋은 일이군요. 진정 나라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제안이 있습니다. 이번에 종북을 제대로 보여준 천주교 박창신 신부의 시국미사를 보면 알듯이 가만두면 안됩니다.
우리 모두는 여기서 국민을 대상으로 '박창신 신부 징계 청원서'를 만들어 국민들의 동참서명을 받아 바티칸 교황청에 징계를 요구해야 합니다. 종교가 좌파에 깊이 물들면 나라는 망합니다.

송인웅 2013-12-02 16:47:00
아주 잘한 결정이고 결단입니다. 역시 손상윤회장입니다. 누군가는 나서야할 일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을 온전하게 지키기위해 너무나 훌륭한 결단을 하셨습니다. 화이팅!

애독자 2013-11-30 13:59:42
손회장님 정말 잘한 결정입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다시 한번더 수고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