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은 장수를 부른다, ‘서청원 출마를 환영하며’
전장은 장수를 부른다, ‘서청원 출마를 환영하며’
  • 김철 기자
  • 승인 2013.09.28 11:1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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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와 우정의 사나이로 불리는 잰틀맨 서청원 전 대표’ 나라를 구하라!

▲ 정의와 우정의 사나이, 잰틀맨, 대한민국의 레이건 등으로 불리는 '서청원 전 대표'
지금 대한민국은 좌-우파간의 내전의 양상을 보이며 전장이 여기저기서 동시다발적으로 터지고 있다. 전장이 사방팔방으로 번지고 있으며 혼전에 혼전을 거듭하며 난전으로 굴러가는 양상이다.

지금 정부와 여권구도를 역학관계로 보면 여당인 새누리당을 안정적으로 리더하며 박근혜 정권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대통령을 잘 지원할 역량의 장수는 의리의 사나이 서청원 전 대표 밖에 없다고 본다. 현 시국이 결국 전장은 장수를 부를 수밖에 없는 시국이다.

통합진보당(통진당) 이석기는 국가 내란음모죄 등으로 구속 기소되어서도 이석기와 그 일당들은 반성이나 부끄러운 기색이 전혀 없다. 그리고 통진당과 이석기를 지원했던 민주당도 반성은커녕 30여명의 국회의원들이 내란음모자 체포를 반대하며 적반하장으로 유신회귀 운운하며 국가안보를 공안정국이라고 성토하는 요지경 세상이다. 민주당 대표도 박근혜 대통령의 사과와 국정원 무력화를 위해 노숙 투쟁한다며 대국민 쇼를 하고 있다.

또한, 이석기 일당의 내란음모 등의 사건은 종북 좌파 세력들의 뿌리와 목숨이 달려 있어 계속된 저항과 강력한 투쟁이 따를 것이다.

터무니없는 국정원 대선 댓글 사건으로 민주주의 위기와 헌정질서가 유린되었다는 엉터리 주장을 하며, 뭔가 이상하게 전국에서 좌파 성향의 일부 신부들과 교수 학생 등의 시국선언이 일어나고 있다.

결국 이런 현상들을 만들어 낸 사람이 채동욱 검찰총장이다. 채동욱은 자신의 혼외아들 문제와 불륜에 대해서 감히 국민들과 박근혜 대통령을 무시 능멸하며 대통령에게 반항하는 중이다. 그리고 법원과 판사들의 좌경화까지 이미 국민들이 걱정하는 범위를 넘어섰다.

NLL 사초실종사건도 수면위로 올라오는 순간 정국이 아수라장이 될 것이며, 제주해군기지 건설 현장과 역사교과서 전쟁까지 시작되어 각계각층에 숨어 있던 전국의 종북 좌파 세력들이 모두 일어서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런 마당에 종북 좌파 세력들과 북한은 서로 약속이라도 한 듯이, 북한은 이미 예정되어 있던 남북이산가족상봉을 일방적으로 취소하고 대한민국과 대통령을 협박중이다.

이런 중요한 시기에 복지담당인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은 무책임하게 일방적으로 이메일 사표를 내고 사라지는 바람에 대선 공약인 노인복지지원금 20만원 공약 수정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사기꾼으로 매도당하는 중이다.

종북 좌파 세력과 야당이 결탁해 일어난 이 현상은 노조들을 통해 이제 곧 산업현장의 파업으로 치달을 것이고, 국회도 ‘국회선진화법’으로 기능이 마비되어 식물국회가 되면, 박근혜 정부도 역시 입법과 정부 예산이 묶여버리는 식물정권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말 걱정이다.

이런 상항에서 새누리당 조차 누가 적인지 누가 아군인지가 구분이 불분명한 상태이다. 김무성은 박 대통령을 무시하며 ‘임을 위한 행진곡’을 국가 기념곡으로 제정하는 국회입법을 위해 정무위를 통과 시켰다.

이재오와 정몽준은 노숙투쟁중인 김한길 대표를 찾아가 위로하며 현 정국을 풀 책임은 박 대통령에게 있다고 협박 했다. 계속되는 이재오의 이 말과 행동을 절대 가볍게 보지 말아야 하며 철저하게 감시해야 한다. 민중당(남민전) 출신인 이재오의 과적 행적과 민중 투쟁경력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지금 동시다발적으로 전면전 양상을 서서히 보이는 이 전장은 여당인 새누리당이 확실하게 뒷받침하지 못하면 청와대와 정부만으로는 감당할 수가 없다.

새누리당을 자세히 분석해 보면 자칭 ‘친박’ 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많으나, 쪽수와 단결 면에서는 여전히 ‘친이’가 우세하다. 박 대통령에게 불리한 조건이 형성되면 본색을 드러내 뒤통수를 칠 세력이 줄줄이 사탕이다. ‘반박’의 준비가 만만치 않다는 거다. 국회에 이재오가 있는 한 믿을 바가 못 된다.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와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위해 현재 새누리당에서 차기 대권 욕심 때문에 오판할 수 있는 정몽준, 이재오, 김무성 등을 적당히 견제하고 제압할 수 인물로는 능력과 경험 등 모든 면에서 ‘정의와 우정의 사나이로 불리는 잰틀맨 서청원 전 대표’ 뿐 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박 대통령 앞에 벌어진 이 모든 전쟁들은 반드시 1년 안에 꼭 정리돼야 박근혜 정부가 성공한 정부가 된다. 그러므로 이번 10월 재보선은 임기가 절반인 국회의원이지만 서청원 전 대표가 반드시 국회로 돌아와야 하는 이유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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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하다 2013-09-30 10:47:17
검찰은 '공천헌금'을 문제 삼아 서청원 대표 등 친박연대 의원들을 줄줄이 수사선상에 올렸다. 그리고는 중계방송 식 수사를 진행한 끝에 결국 이 정부가 계획한대로 소속의원 3명과 지구당 위원장들에게 실형을 안기고 정치적 사망선고를 내렸다.

이것은 누가 봐도 알 수 있는 분명한 정치보복이다. 법의 형평성은 물론이고 오로지 친박연대만 쑥대밭을 만드는데 검찰과 재판부가 줄곧 올 인을 했기 때문이다.

만약 이것이 정치보복이 아니라면 대한민국 사법부는 친박연대 뿐 아니라 다른 당도 똑 같이 수사를 해야 했다. 그것이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한 '국민이면 누구나 법 앞에는 평등하다'는 법의 원칙을 지키는 것이다.

알려진 사실이지만 18대 총선 전 차입금으로 선거를 치른 정당은 친박연대 만이 아니다. 한나라당은 260억, 민주당 210억, 자유선진당 35억 4,500만원의 차입금을 받았는데도 전혀 수사를 받은 일이 없다.

더욱이 한나라당은 총선을 전후한 시기에 가장 많은 돈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중앙선관위 신고서에 차입금을 제공하거나 특별당비를 낸 사람의 실명을 밝히지 않았다.

친박연대 수사에 준한다면 검찰은 수사를 통해 당연히 한나라당에 제공된 자금이 누구에게서 나왔는지 그것이 공직후보자 공천과 관련이 있는지를 명백하게 가려냈어야 했다.

정치보복 2013-09-30 10:45:20
그는 "한나라당 대표까지 지낸 내가 박근혜 전 대표를 도운 것이 죄가 된다면 기꺼이 감옥에 가겠다"며 "검찰이 언제까지 정권의 시녀 노릇할 것인가. 사법부가 큰 걱정이고 국가 장래가 걱정이다"이라고 지적했다.

서 대표는 "나에게 없는 죄를 뒤집어씌워 가혹한 벌을 내린 사람도 참 괴로울 것이다"며 "이런 식의 잔인한 보복이 어디 있느냐. 훗날 역사는 서청원에 대해서 정말 너무 심한 정치보복을 했구나 하는 얘기가 나올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건또뭐야 2013-09-30 09:36:31
그 장수자리를 돈주고 사셨다 끌려다셨다죠? ㅋ

원조박 2013-09-28 12:34:11
좋은글 공감합니다.
서청원 전대표의 국회 입성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