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연대 서청원 대표 건강악화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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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연대 서청원 대표 건강악화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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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에서 더이상 건강유지 어려워

 
   
  ▲ 서청원 친박연대 대표  
 

의정부 교도소에 수감중이던 친박연대 서청원 대표가 20일 건강악화로 신촌 세브란스 병원으로 긴급이송되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18일 수감되어 정치탄압 중단되어야 한다며 20여일간 옥중단식을 했으나 지병인 고혈압 당뇨합병증으로 대동맥 협착증이 발생하여 한양대 병원에 긴급 이송 치료와 함께 단식을 중단했었으나 단식 후유증으로 대동맥 협착증이 재발 긴급이송 된 것으로 보고있다.

친박연대 서청원 대표는 건강악화로 긴급이송 3번째다. 친박연대 당 관계자는 서청원 대표가 옥중에서 건강을 유지 하기는 무리 일것이며 진단결과를 보고 보석신청을 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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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 2009-07-21 15:50:27
쾌차 하십시요. 이 땅에 진실은

길담 2009-07-22 17:45:08
快癒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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