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이 이루어짐 을 확신할 수 있다”
“내 꿈이 이루어짐 을 확신할 수 있다”
  • 오상환 기자
  • 승인 2012.08.15 00: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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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으로 도약하는 제2의 박정희시대를 갈망 한다

 
최근의 새누리당의 4.11 총선 관련 공천비리 의혹은 유력한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에게는 큰 타격을 입히는 악재임에 틀림없다. 이에 같은 새누리당내의 비박주자들에 의해 잠시경선이 중단되었다가 다시 진행 되는가 하면, 야당을 비롯한 종북 좌파들은 쾌재를 부르며 박근혜 후보 때리기에 혈안이다. 4.11 총선 공천당시 비상대책위원장이 모든 책임을 지라고 아우성이다.

그러나 공천의혹은 아직은 의혹일 뿐 검찰에서 수사가 진행 중임에도 민주통합당 이종걸 최고위원은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새누리당의 돈 공천 파문을 비판하면서 “‘공천헌금’이 아니라 ‘공천장사’입니다. 장사의 수지계산은 직원의 몫이 아니라 주인에게 돌아가지요”라면서 “그들의 주인은 박근혜 의원인데 ‘그년’ 서슬이 파래서사과도 하지 않고 얼렁뚱땅…”이라고 표현했다.

이는 이종걸 의원이야 말로 자기 멋대로 억측하여 마치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공천장사를 한 것처럼 얼렁뚱땅 상스런 욕설과 막말로 유력한 대선 후보자인 박근혜 후보 때리기를 했지만, 우리의 정치현실은 지금까지 여, 야를 불문하고 차떼기 당이니 트럭이니 티코니 하면서 공천장사, 대선불법자금 등 부정부패를 주고받으며 구악의 창궐에 동참해 온 것이 우리의 정치현실이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박근혜 후보의 일생에서 부정부패를 연관시킬만한 사례는 없었다. 모든 국민들이 박근혜 후보의 청렴성을 익히 알고 있다.

물론 박근혜 후보의 측근들이 부패의 유혹에 현혹되어 공천비리 의혹이 검찰조사에서 사실로 밝혀질 수도 있다. 이는 박근혜 후보가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으면서 당명을 바꾸고 쇄신을 하는 과정에 이러한 공천의혹을 야기 시킨 당사자들의 한심한 작태는 엄벌해서 정당의 기강을 바로 잡아야한다. 그러기 위해서 이미 공천의혹 당사자들을 제명처분 하는 등의 당에서 할 수 있는 강도 높은 징계절차를 진행 중인 것이다. 만약에 이를 친박 측근이라고 비호하고 우물쭈물 했다면 박근혜 후보가 비난 받을 일이지만 새누리당의 쇄신은 아직 진행 중이다. 이번 일을 계기로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더욱 쇄신에 박차를 가하여야 할 것이다.

박근혜 후보는 리더십과 사명감 그리고 국가관이 투철한 사람이다. 박근혜 후보 때리기에는 언제나 불통이란 단어가 따라다니지만, 소통한다고 이사람 저사람 말에 귀 기울이다 갈팡질팡하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물론 주위의 이런 저런 여론은 귀담아 청취한 후 소신대로 원칙에 입각해서 결정하는 지도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소위 거대야당인 민주통합당의 최고위원 자리에 있는 현역 국회의원이 유력한 차기 대권주자인 박근혜 후보에게 저속한 욕설을 트위터에 올린 일은 정말 있어서는 안 될 개탄스러운 일이다.

가소로운 것은 ‘그년’은 ‘그녀의’ 줄임말이라는데, 이종걸 마누라 그년은 남편 교육을 어떻게 시켰기에 한 나라의 유력한 대통령 후보에게 그런 상놈의 말을 지껄이게 하는가? 이종걸 의원이 늘어놓은 변명에 의하면 이종걸의 어머니, 누나, 그리고 민주통합당의 여성의원 및 여성당원, 그리고 모든 대한민국의 여성은 그년이 되는 것인가?(이상은 이종걸의 표현을 비유한 것임) 이런 놈(者)이 거대야당의 최고위원이라니, 김용민, 임수경, 이종걸의 막말, 거기에 더하여 이석기 등 종북 좌파들의 북 찬양, 대남비방막말, 대한민국의 토양은 이런 자들의 양성소인가? 우리 국민들 특히 나라의 장래를 책임질 젊은이들은 “이념은 곧 안보”라는 KAL기 폭파범 김현희씨의 말을 명심해야할 것이다.

한미 FTA 타결반대, 제주해군기지 건설반대 등 한미 FTA를 타결하는데 앞장선 김종훈 전 한미 통상교섭본부장에게 “이완용 같은 매국노”라고 막말한 정동영, 이는 노무현정부 때 요직에 있던 이해찬, 박지원, 정동영, 한명숙과 문재인, 손학규, 정세균 등 야권대선주자들 모두가 집권당시와는 완전히 딴말을 늘어놓는 것은 오직 반대를 위한 반대임을 우리 국민은 알고 있다.

천안 함 폭침, 연평도 포격과 관련한 종북 좌파들의 친북 옹호발언, 이석기의 애국가 부정 및 주사파 찬양, 통합진보당 전 대표 이정희의 선거부정, 국회 최루탄 투척의 김선동, 종북 좌파 정당과 야권연대 한 민주통합당, 여기에 협찬인생 박원순 서울시장, 곽노현 서울교육감 등의 이념과 국가관은 무엇인지도 모르고 지낸 우리 국민들이 만천하에 이들의 실체가 공개 된 것은 불행 중 다행인 것이다.

요즈음의 젊은이들은 6.25 한국전쟁, 판문점 도끼만행사건, 1.21 청와대 습격사건, 프에블로 호 납치, 미얀마의 아웅산 테러, 김현희의 KAL기 폭파, 금강산 관광객 살해 등에서부터 최근의 천안 함 폭침, 연평도 포격 등에 있어서도 진실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 이는 좌파 전교조 교사들로부터 교육을 잘 못 받은 탓이지만 그래서 안철수 교수를 열광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이명박정부의 실정에 대한 반발심도 작용하고 있을 것이다.

서울시장선거에서 나경원 후보가 패하고 협찬인생 박원순이 안철수 교수로부터 협찬을 받아 서울시장에 당선 된 것 역시 이명박정부의 실정에 기인한 것이다. “안보는 보수”라는 안철수 교수의 천안 함 사건, 제주해군기지 등에 관련해서 해괴한 논리를 펴는 것과 안철수 교수에게 추파를 던지는 야당의 대권주자들의 행태를 보면 안철수 교수의 이념역시 종북 좌파인 듯 하니 국민들은 염려스러운 것이다.

다시 말하면, 오는 12월의 대선에서 박근혜 후보의 보수층 지지도와 안철수 교수의 소위 2030세대의 지지도가 막상막하로 근소하다고 하나 이쪽도 저쪽도 아닌 중도 층의 비율은 약 30% 정도에 이른다.

박근혜 후보가 이끄는 새누리당이 공천헌금 파동에 관련된 사람들을 단호하게 척결 쇄신한다면 30%의 중도 성향의 우리 국민들은 그래도 애국하는 마음에서 종북 좌파 쪽 사람들로부터 등을 돌리게 될 것이다. 이는 나꼼수 처럼 잔머리 굴리는 종북 좌파정당의 위에서 열거한 행태들에서 결국은 김용민의 막말이 4.11 총선에서 새누리당을 적극 도와준 결과를 초래한 것 처럼 대선에서도 상대방 경쟁자를 도와주는 결과가 될 것이다.

또한 모든 대선주자들이 각종 저속한 네거티브로 박근혜 후보 때리기에 열중하고 있지만, 반대로 박근혜 후보는 일체의 다른 대선주자들의 인신공격은 일체 하지 않고 있음은 오히려 국민들에게 박근혜 후보의 참 다운 면모를 알려주게 되어 다행인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이번 대통령 당선자는 우리의 지역갈등 해소, 남남갈등 해소, 양극화 해소,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 노사갈등 해소, 경제 민주화, 남북문제극복, 정치풍토 선진화 등으로 임기5년 중에 국가의 정통성을 되찾고 자유민주주의 법치국가로서 지금까지의 혼돈과 무질서에서 벗어나, 우리국민 모두가 선진화 된 국민으로 거듭나고 아울러 “30-50 클럽”에 진입하여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제2의 박정희시대를 갈망하는 “내 꿈이 이루어질 것임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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