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당 해체후 개별입당방식으로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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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당 해체후 개별입당방식으로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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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신] 전국상임위원 회의 58%의 찬성으로

전국상임위에서 개혁당의 열린우리당 참여 방식에 대하여 격론을 벌인 결과 유시민 집행위원측의 1안 '당 해체후 개별 입당 방식' 과 김원웅 대표측의 2안 '당 대 당 통합 방식'을 놓고 전국상임위원들의 투표로 진행되었다.

투표결과는 총 참석위원 71명중 1안 찬성이 41명, 2안 찬성이 27명, 기권 3명으로 나타남으로서, 1안인 '당 해체후 개별 입당'방식으로 결정이 났다.

이에 따라, 당원및 지지자들이 한때 5만여명에 달하였던 개혁당은 당 해체후 개별 입당방식의 선택으로 많은 수의 당원및 지지자들이 열린 우리당으로 입당 할 것 으로는 보이지 않아 개혁당이 창당되면서 내새웠던 '참여민주주의,상향식 공천,부패 청산,인터넷정당.' 정신이 퇴색될 것으로 보여지며 창당후 1년만에 사라지는 반짝 정당의 오명을 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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