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결과는 총 참석위원 71명중 1안 찬성이 41명, 2안 찬성이 27명, 기권 3명으로 나타남으로서, 1안인 '당 해체후 개별 입당'방식으로 결정이 났다.
이에 따라, 당원및 지지자들이 한때 5만여명에 달하였던 개혁당은 당 해체후 개별 입당방식의 선택으로 많은 수의 당원및 지지자들이 열린 우리당으로 입당 할 것 으로는 보이지 않아 개혁당이 창당되면서 내새웠던 '참여민주주의,상향식 공천,부패 청산,인터넷정당.' 정신이 퇴색될 것으로 보여지며 창당후 1년만에 사라지는 반짝 정당의 오명을 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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