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의 적 자외선, 뜨거운 여름에는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 높은 지수의 차단제를 사용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민감한 눈가 부분은 피부자극으로 인해 차단제를 바르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다른 곳보다 피부가 더 얇은 눈가 부분에는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쉽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야 한다. 눈가의 피부자극을 피하면서도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은 없을까.
㈜알앤엘바이오(대표이사 조성률, www.rnl.co.kr)의 줄기세포 배양액화장품 브랜드 닥터쥬크르에서 민감한 눈가 전용 자외선 차단제 ‘아이 프로텍턴트 스틱 SPF 15’를 출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닥터쥬크르 아이 프로텍턴트 스틱 SPF 15는 스틱 타입으로 바르기 편리하며, 휴대하기 좋은 작은 사이즈로 언제든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 눈가에 발라주면 민감한 눈 주변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다. 특히, 눈이 예민해서 눈가에 화장품을 바르면 시리고 눈물이 나는 사람들도 안심하고 바르고, 눈가 피부를 좀 더 완벽하게 보호해줄 수 있는 새로운 제품이다.
야외활동이 많은 휴가철 뿐 만 아니라 데일리 케어 제품으로 꼭 필요한 아이템으로 운전자들의 경우 신호 대기 중에 잠깐 한번의 터치만으로 차창 너머로 들어오는 강렬한 햇빛의 자외선으로부터 눈가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닥터쥬크르 아이 프로텍턴트 스틱 SPF 15의 용량은 8.5mg, 가격은 55,000원이며 전국 롯데백화점 닥터쥬크르 매장이나 www.biostarshop.com 또는 www.drjucreshop.com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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