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대표 버슴새농악대 3위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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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대표 버슴새농악대 3위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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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경상북도 농악경연대회서

^^^▲ 풍물패의 공연 모습
ⓒ 이화자^^^

경상북도는 제12회 경북 농악경연대회를 29~30일까지 상주시 북천 시민공원에서 개최했다.

참가팀은 총 27개팀으로 일반부 20개팀, 청소년부 7개팀으로 구성됐으며, 주관은 경상북도 주최는 전국문화원연합회 경북지회와 상주시다.

영덕군 문화관광과와 영덕문화원에서는 영덕 버슴새 풍물놀이패를 출전시켜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버슴새 농악지도는 영해여중 권오현 교사가 맡았다.

영덕군은 월월이청청 전국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획득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3위에 입상해 자연과 문화를 소중히 아끼는 고장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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