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항상 주민의 입장과 소외계층의 애환을 귀 기울여주시는 기자님의 열의와 성의에 주민을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
토착비리와 각종이권에 물들어 있는 이지역에 시민의
희망메시지가 아닌가 사료되고요.
앞으로도 상기와 같은 좋은기사 많이 많이 부탁드립니다.
양심이 한심으로 뒤바뀐 이 시대의 비극을 반드시 진위를
밝혀 해당인은 사법처리를 해야한다고 강력 촉구합니다.
김기자님의 끈질기고 인내하시며 취재하신 결과의 산실이며
시민,도민,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변명하기전에
양심것 대답하고 시정해줘라
마음이 더 썩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