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대학생 최고의 ‘스마트폰 전도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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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대학생 최고의 ‘스마트폰 전도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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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0명의 대학생 3개월 간 '스마트 서포터'로 활동

^^^▲ SK텔레콤 ‘대학생 스마트 서포터즈’로 선발된 대학생들이 지난 27일 SK텔레콤 본사에서 열린 발대식에 참석하여 열정적인 활동을 다짐하고 있다
ⓒ 뉴스타운 하용성^^^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이 ‘스마트폰 전도사’로 활약할 대학생 50명을 뽑아 이달 말부터 9월 중순까지 3개월간 ‘스마트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9일 SK텔레콤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 서포터즈’ 프로그램은 첨단 기기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높은 관심을 가진 대학생들이 다양한 스마트 기기에 대한 마케팅 제안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전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ICT관련 전문지식과 역량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과정과 영업현장 실무 및 마케팅 프로젝트 수행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돼, 학교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앞서 SK텔레콤은 ‘스마트 서포터’ 50명을 선발해 지난 27일 SKT 본사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들 ‘스마트 서포터’들은 이달 말부터 9월 중순까지 약 3개월 간 SK텔레콤 본사와 T world smart 매장 등의 영업 현장에서 내방 고객을 대상으로 스마트 기기 및 서비스 카운셀링을 진행하고, SK텔레콤 대리점의 영업 환경 및 프로세스에 대한 고객 관점에서의 평가 및 제안 활동 등을 수행한다.

또 영업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해 신규 서비스 마케팅 방안, 신성장 사업 아이디어 수립 등 다양한 활동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발된 서포터들은 월 활동비와 통신요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 받게 되며, 미션을 통해 ‘최고의 스마트 서포터’로 뽑힌 우수 활동자 및 우수 팀은 장학금을 지원을 받는다.

SK텔레콤 김선중 영업본부장은 “첨단 기기에 대한 대학생들의 높은 관심이 전문 역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이번 프로그램과 같이 고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고객 관점에서 기업 활동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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