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 소셜커머스 프라이어티샵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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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소셜커머스 프라이어티샵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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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스피커, MP3를 20~40%대 할인가에 구매...경품 이벤트도

^^^ⓒ 뉴스타운 김유원^^^
프리미엄 소셜커머스를 추구하는 프라이어티샵(www.priorityshop.co.kr)이 정식 오픈 특가전으로 덴마크의 명품 하이파이 오디오 업체인 뱅앤올룹슨 베스트 셀링 아이템 5종을 이달 27일부터 5일간 20~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뱅앤올룹슨의 제품들은 귀와 눈이 즐거워지는 상위 1% 프리미엄 제품으로 그동안 영화나 뮤직비디오에 자주 노출되고 있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MBC 나는 가수다” 박정현 이어폰으로 대중들에게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브랜드이다.

이와 더불어 오픈 특가전 “뱅앤올룹슨 사운드 위크데이”를 맞아 5일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회원가입자를 대상으로 상품 토크왕을 선정해 1등 1명에게 170만원 상당의 “뱅앤올룹슨 Beosound8”을, 2등 3명에게 명품브랜드 가방, 3등 20명에게는 스타벅스 무료쿠폰을 각각 증정한다.

이번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는 프라이어티샵은 그동안 고객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와 국내 핫 아이디어 상품을 언제든지 만날 수 있도록 배려하고, 고객과의 다양한 커뮤니티를 통해 소통과 흥미의 장을 꾸준히 제공한다는 데 초점을 맞춘고 있다.

프라이어티샵 장기영 대표는 “프라이어티샵은 뱅앤올룹슨 특가전을 시작으로 브랜드만 들어도 익히 알 만한 해외 유명 생활용품, 전자제품 그리고 국내 핫 트렌드 아이디어 상품만을 직접 소싱,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쇼핑과 소셜커머스가 결합된 신개념 소셜 쇼핑 시대를 열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장 대표는 이어 “베타오픈에 선보인 타가(taga) 바이크가 200만원대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9대 모두 완판되어 고객들의 요청이 줄을 이어 스페셜 앵콜 상품으로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게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프리미엄 전문 소셜커머스를 표방하고 나선 ‘프라이어티샵’의 차별화된 상품 구성 전략이 무한 경쟁속에서 새로운 소셜 커머스의 한 축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관심 속에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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