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부는 동 대학에 2006년 종합감사와 2010년 민원감사에서 19건의 위법한 사항을 적발하고, 100명을 징계하였으며, 그 중 일부는 현재까지도 이행되지 않고 있다.
2006년도 감사결과, 이사회 허위개최, 수익용기본재산을 대학에 불법 임대, 국고보조금 부당 집행 사례가 적발되어 이사장 임원승인 취소, 학장해임, 23억원 회수조치와 교직원 105명(전체 117명)에 대해 신분상 조치를 한 바 있고, 2010년도 감사에서는 교비 36억원 불법 집행사례를 적발하여 회수조치를 하고, 이사장 임원승인 취소를 하였으며, 이재표 이사장과, 이행기 총장을 검찰에 고발하여 현재 재판중에 있다.
36억원 교비 환수, 수익용기본재산의 학교에 부당 임대는 대학이 현재까지도 이행하지 않고 있다.
감사결과 성화대학 비리사례를 분석해보면, 교비 집행 부당, 시설공사 리베이트 수수, 교수채용 비리, 입시․학사비리에 이르기까지 대학운영 전영역에 걸쳐 광범위한 부정이 교직원 대다수에 의해 저질러졌고, 국고재정 사업인 교육역량강화 사업평가지표에서도 신청대학 127교 중 126위로 판정되는 등 매우 부실한 교육여건을 갖고 있다.
교과부에서는 대학이 감사결과 처분을 이행하지 못한 부분과 경영 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여, 위법한 사항이나 부실이 밝혀질 경우, 고등교육법 제62조에 따른 대학 폐쇄 등 법률이 허용하는 한도내에서 최대한의 엄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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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사가 대학비리와 교수월급 13만6천원만 잇슈하고~왜 이지경이 될 때까지 교육과학기술부는 무엇을 했는가~~이행기 총장과 그 가족의 잘못을 모든 성화대학 학생과 교수님이 떠안고 가지는 정말 억울하다는 생각이 든다~~교수님들에게는 삶의 터진이고 2010년 기준 약3000명이 되는 재학생에게는 모교인데 학교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글 대신~폐교만 언급하고 있는 교육과학기술부와 기사들도 각성해야 된다고 판단된다.~~남의 말은 쉽게하면서 정말 자기 가족이 그렇게 억울한일을 당했다고 생각하면 폐교만 언급하는 것이 정말 해결방안일까? 라도 되묻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