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시인 계룡시는 이달 30일부터 2개월간 남선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매주 3차례씩, 지역 여성을 대상으로 무료로 양재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는 최근 경기침체로 인하여 경제활동을 선호하는 여성이 증가하는 추세를 감안하여 여성의 건전한 여가활동은 물론 재취업을 위한 기술습득을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한편, 시는 상반기에도 종이접기 및 조리교육 등을 실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여성기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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