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조정부는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부산 서낙동강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남자대학부 5개 종목 중 더블스컬, 무타페어 등 2개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고, 커드러플스컬과 경량급 더블스컬 등 2개 종목에서 2위를 기록해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부경대는 더블스컬에 김종선, 이준철 선수가 출전해 7분 12초78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고, 무타페어에는 김종선, 이준철 선수가 7분 16초 62의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이와 함께 한양상, 김경열, 유승우, 김영승 선수가 출전한 쿼드러플스컬과 한양상, 김경열 선수가 출전한 경량급더블스컬에서 각각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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