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의료봉사단, 소양면서 무료 검진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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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의료봉사단, 소양면서 무료 검진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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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무료진료

지난 5월 21일 삼성전자(주) 사회봉사단(부장 정호진)이 주축으로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완주군 소양면(면장 이계임)에서 면민들을 대상으로 무료진료 봉사활동을 하였다.

무료검진 봉사활동에 참여한 단체는 삼성전자(주) 사회봉사단, 천안자원봉사센터, 강북삼성병원이었고, 송광초등학교에서 실시된 무료건강검진에는 150여명의 완주군 주민과 학생들이 진료를 받았다.

무료진료에는 의사, 간호사등 23명의 자원봉사단들이 소아과, 정형외과, 가정의학과, 내과, 안과검진이 이루어졌으며, 이동식 최첨단 의료장비를 통해 암검사, x-Ray, 골밀도 검사, 동맥경화·협착증검사, 치매·우울증 검사, 당뇨검사, 건강상담 등을 실시하였다.

검진을 받은 주민들은 “국내 최정상의 기업이 시골까지 와서 친절하게 무료로 검진을 해주고 상담도 해주어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특히 안과 진료 후 백내장, 녹내장등 수술대상자에게는 무료 시술 지원할 방침이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송광초등학교 재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미래지원 과학교실”은 천안자원봉사센터 장걸 과장을 비롯한 21명이 과학 kit를 이용한 실험실습을 지도하여 학생들의 열렬한 박수 갈채를 받았으며, 오후에는 교내 놀이시설에 도색 작업도 하였다.

이날 무료진료를 지원한 이계임 소양면장은 “국내 최고의 기업인 삼성전자 주식회사의 사회봉사단이 전라북도에서는 처음으로 소양면 주민들을 위해 최상의 진료 서비스를 해준 것에 대하여 주민을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가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삼성전자(주)가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무료진료 서비스를 지원하고 미래 꿈나무 학생들에게 과학적 호기심과 창의적 사고 능력을 배양하여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과 5월 2차에 걸쳐 소양면과 긴밀한 협의 끝에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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