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청소년예술단의 자연을 담은 음악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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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청소년예술단의 자연을 담은 음악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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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안양 평촌아트홀‘풀밭음악회’ 공연 및 6월 3일 세미원 ‘경기도 환경의 날 기념식’ 공연

^^^▲ 양평청소년예술단의 공연 모습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복잡하고 바쁜 일상으로 지치고 고단한 사람들에게 자연과 음악이 만들어내는 여유를 느끼게 할 음악회에 양평청소년예술단의 김휘림 교수와 합창단의 공연 무대가 펼쳐진다.

먼저 오는 28일 오후5시 안양 평촌아트홀 야외마당에서 열리는 ‘풀밭음악회’ 공연에 참여해 자연과 음악이 만들어내는 여유를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안양문화예술재단이 ‘문화로 만드는 행복한 일상’을 위해 준비한 프로그램의 하나로 피아니스트 김휘림, 테너 류재훈, 플루티스트 이미지, 재즈피아니스트 이지혜가 안양가족합창단과 함께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특히 이날 양평청소년예술단은 동요 ‘파란나라’ 등 그동안 갈고 닦은 합창 실력을 안양의 자연 무대에서 맘껏 뽐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주인공이기도 한 피아니스트 김휘림과 플루티스트 이미지는 아시아연합신학교의 교수와 강사로 음악을 가르치며 양평청소년예술단을 이끌어가는 예술인으로 예술단의 든든한 버팀목이기도 하다.

이들은 현재 양평청소년예술단의 예술감독과 강사로 다른 강사진과 함께 양평청소년예술단의 합창단과 챔버오케스트라를 지도하고 있다.

안양에서 돌아온 예술단은 곧이어 6월 3일 양수리 세미원 기념관에서 열리는 ‘경기도 환경의 날 기념식’에 마련된 공연 무대에 오르게 된다.

경기도 환경의 날 행사는 자연과 생태의 도시 양평에서 열리는 뜻 깊은 행사로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다함께 공감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휘림 교수는 “이날 공연에서는 자연을 담은 음악을 통해 자연과 생태의 도시 양평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원하고 특히 예술단의 활발한 음악활동이 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연과 생태, 나눔과 평화, 안식과 위로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지역 예술영재 발굴 및 교육, 청소년 및 성인 합창단, 챔버 오케스트라, 영상․문학교실 운영, 다문화 가정 및 소외계층 자녀 예술교육 등 다양한 활동들을 펼치며 양평지역의 또 하나의 자랑거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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