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도에서 주최하고 전북농협과 한우협회전북도지부, 전북4대 한우브랜드경영체가 주관하는 행사로 지난겨울 구제역 방역 시 어려움을 감내하고 협조한 전북도민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청정전북에서 생산하고 소비자 시민의 모임(소시모)에서 품질을 인증한 전북4대 한우브랜드육만 판매한다.
특히 구제역의 발생으로 쇠고기에 대한 소비심리가 감소하여 산지 소 가격은 큰폭 하락하였으나 소비자 판매가격에 반영되지 못하고 있어 생산자와 소비자의 직거래 판매를 통해 전북한우의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제공함으로써 한우고기에 대한 소비를 촉진하고 산지 소 가격 안정화를 기하고자 한다.
고품질의 1등급 이상 전북4대 한우브랜드육을 소매점보다 30%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일반정육인 불고기, 국거리, 장조림용은 1만원(600g/1등급 기준), 로스용은 24천원(500g/등심), 채끝 및 안심은 22천원에 판매하고 있다.
전라북도 축산당국에서는 구제역도 막아낸 청정전북 안심 먹거리에 대한 브랜드 가치제고를 위하여 수도권 버스, 지하철, 인터넷 블로거 등을 이용 전북생산 축산물의 위생․안전 차별화마케팅을 추진 중이며 앞으로도 도내 축산물의 유통활성화를 위하여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직거래를 추진할 계획이니 도내 생산 축산물의 많은 이용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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