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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 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회의실에서 포항친환경공단추진협의회 회원사인 대산철강공업(주), 동국S&C(주)와 온실가스줄이기 실천협약을 체결했다. ⓒ 포항시 사진제공^^^ | ||
포항철강산업단지는 온실가스 다량배출 업종인 철강산업위주로 전국 온실가스 배출량(588,011천톤CO2eq)의 5.9%인 34,839천톤CO2eq를 배출하고 있어 전남 광양시(36,463천톤CO2eq)에 이어 전국 2번째로 많은 양을 배출하고 있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하는 대산철강공업(주)의 기준년(2008~2010년 평균) 발생량을 6,063톤CO2eq, (주)동국S&C는 3,559톤CO2eq 을 기준으로 하여, 5년간 매년 5%씩 온실가스 발생량은 줄여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는 전 회원사와 협약을 체결하여 본격적인 온실가스 줄이기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2010년 환경오염물질 저감우수업체에 대한 시상도 있었는데 1,784억원을 투자하여 배출가스 청정설비를 개선하여 오염물질 저감율이 2009년대비 28%를 저감시킨 포스코가 최우수, 30억원으로 침출수 처리장을 증설하여 수질개선에 노력한 그린바이로(주)와, 4천만원으로 오염물질 방지시설을 개선한 아주베스틸(주)는 우수상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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