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B 세컨드라이브, 음악도 클라우드로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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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B 세컨드라이브, 음악도 클라우드로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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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에 올린 음악파일을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감상

이제 MP3 플레이어, 모바일 등에 노래를 따로 저장하지 않고도 클라우드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나우콤(대표 문용식)은 1TB의 개인 웹 저장공간인 세컨드라이브에 뮤직 플레이어를 새롭게 업데이트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세컨드라이브 뮤직 플레이어는 세컨드라이브에 저장된 모든 음악파일(MP3)을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로, 이용자가 좋아하는 노래를 선택해 음악 앨범을 만들고 새로운 노래를 추가하며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음악을 듣는 동시에 세컨드라이브 보관함이나 SD메모리카드에 음악파일(MP3)이 자동 저장되는 기능이 가장 큰 특징이다.

2010년 1월부터 1TB의 대용량 저장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세컨드라이브는 문서, 사진, 음악, 동영상 등 대용량 파일을 1TB(1,024GB)의 웹 가상 저장공간에 보관 후 PC나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관리 및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다.

나우콤 심규석 이사는 “이번에 새롭게 업데이트된 세컨드라이브 뮤직 플레이어 서비스는 이용자 요구에 맞춰 음악앨범, MP3 파일저장 등을 새롭게 구성했다”며 “여러 번의 파일 이동을 통해서 음악을 들을 수 있었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음악을 손쉽게 관리, 감상할 수 있도록 편리성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한편, 세컨드라이브는 피디박스, 클럽박스에 가입돼 있을 경우,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동일한 아이디로 로그인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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