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우리'를 벗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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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우리'를 벗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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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 우리? 2003-10-24 18:33:56
돼지 우리나 안되기를 빌어줍시다.

시를 사랑하는 사람 2003-10-25 10:35:03
시를 쓰시는 구려!

당신이 열린 우리당에 대해서 얼마나 아시는지 게모르지만
공부 좀 더 하시야 되것소!

잘 모르걸랑 !
근 입 다물고 !
구경이나 하시던지 !

세상을 바꾸고 정치를 바꾸겠다고 일어선 새싹을 피기도 전에 짖 뭉게는듯한 칼럼이라 !

세상을 그렇게 삐뚤어지게 바라보며 세계여행을 다녔수?

시사랑 2003-10-25 11:09:36
나쁜 시도 시요, 좋은 시는 더 좋은 시다. 우리는 보다 더 좋은 시를 원한다

우리 2003-10-25 11:49:26
시를 사랑하는 사람/ 당신과 같은 사람이 바로 우리당을 돼지우리당으로 만들 사람들이오. 조언과 충고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조금만 거슬리면 물어뜯기부터 하려는 그게 바로 돼지같은 축생들이 하는 짓이 아니고 뭐겠소!

김명환 2004-05-03 13:43:05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으로써 정당의 설립은 자유롭게 보장된다. 당명도 이미 사용한것이 아니라면 보장하고있다.그런데 자신을 때똥령으로 만들어주고 자신만 따르는 열성의원과 당원만 데리고 당을 새로만들고 이름을 국민의 바램과 성원을 하나도읽지 못하고 자신의 지지와 당의지지만하는 사람하고만 대화하고 우리겨레에게 도저히 희망을 못주는 정치를 하면서 감히 우리란 말을 붙히는 정당이있다.국민이 보고있는 TV토론회에서 자신의 정치형태에 대해 비판하면 마악 짜증을내고 상대의 예리한 질문을 깍아내리는 사람이 국민이 보는 프로그램대신 방송하는 때똥령에 대해 탄식을 자아내게한다. 그런,국민에게 전혀 도움을 주지못하는 프로를 돈들여 왜중계를 하는지. KBS는 그렇다치고 다른 방송은 절대 중계하지마시오. 국민이 보지않으니까? 국민이 보고 실망하니까? 우린 왜 국민의 쓴 비판도 웃으며 받아들이고 반성하는 지도자를 갖지못하나? 지지난 대통령이 그립다.언제나 솔직담백하고 사죄하던 그대통령이. 앞정권의 무리한 평창경제정책의 유탄으로 외환위기를 맞은 김영삼전 대통령은 국민에게 사과했다.학력으로보나 정치경력으로 보나 비교가 되지않는 대통령은 왜 사과하지 못하나?아무리 찾아봐라.뭘잘했고 잘할수있는지....없다.자신의 잘못을 모르는 사람은 발전된 미래가올수없다.와도 못찾는다.아!깜깜한 하늘.이깜깜한 세상을 밝힐수있는건 이런 결과를 가져온 사람의 사퇴뿐이다. 물러나라.사퇴하라.소록도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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