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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 2030년 조감도^^^ | ||
건설청에 따르면, 세종시 건설은 금년 5월 현재 첫마을 조성, 정부청사건립, 광역도로건설 등 총 44건에 이르며 단위공사를 포함하여 약 80여개의 다양한 공정이 동시 진행되는 복합 건설현장이라는 것.
또, 건설주체도 광역도로는 건설청, 정부청사건립은 행정안전부, 내부의 기반시설은 LH 등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전기, 통신, 난방 등 다양한 개별사업까지 포함하고 있어 효율적인 사업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빈번한 간섭사항의 발생으로 예산낭비는 물론 공기지연도 예상되고 있다는 것.
이에 따라 건설청은 이러한 예상되는 문제를 자체개발한 종합사업관리시스템(MPAS)를 통해 전 공사의 일정을 세부공정단위로 관리하고 있으며, 상호 공사간섭 사항을 사전에 발굴하여 조정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발굴한 77건의 공정은 도로, 부지조성, 교량 등 각 개별공사간의 공가기간이나 내용이 상호 연관되어 있어 직접현장을 점검하고 실태를 파악하여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건설청은 이러한 일련의 점검을 분기별로 실시하여 간섭사항 발생 등으로 인하여 전체공사가 일정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국내최초로 도로재굴착 방지시스템(REPS)을 개발하여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도로의 기능유지와 재굴착으로 인한 주민불편 및 예산낭비 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다
건설청 전병국 기반시설국장은 "많은 공사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지만 첨단 IT가 접목된 과학적 사업관리기법 도입으로 전체공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 대단위 건설공사의 모범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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