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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대통령이 4.27 재보선 결과에서 나타난 국민의 뜻을 무겁고 무섭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 뉴스타운 박창환^^^ | ||
이 대통령은 28일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들과의 간담회에서 이번에 치러진 선거 결과에 대해 국민의 뜻을 잘 읽어야 하며 정부 여당이 거듭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홍상표 홍보수석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또 우리는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서민들의 불만이 많은 것이 사실이라며 큰 흐름에서 국민들의 뜻은 늘 정확했다면서 우리가 무엇이 부족했는지를 겸허하게 살피면서 국민의 뜻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청와대 직원들도 무엇이 부족했는지 겸허하게 살피면서 긴장감을 갖고 새롭게 마음을 가다듬어야 한다면서 앞으로 서민 경제를 더 세심하게 챙기고 일자리를 만드는 일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개각의 시기와 폭에 관련해서 홍상표 홍보수석은 이 대통령이 깊이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한나라당 지도부가 총사퇴한 것에 대해 당의 문제는 당이 알아서 잘 추스려 나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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