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드라마 '두근두근 달콤'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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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드라마 '두근두근 달콤'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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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서울가든호텔

^^^ⓒ 김기영 기자^^^
26일 오후2시 서울 마포 서울가든호텔에서 KBS2TV일일드라마 <두근두근 달콤>(연출 박기호 극본 김윤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 김기영 기자^^^
배신 당해 상처 받은 사람, 사랑하는 사람을 죽음으로 잃어, 혹은 내가 죽게 되어 가족과 헤어져야 하는 사람. 이런 사랑에 아파하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이야기 <두근두근 달콤>.

이들을 통해 사랑을 굳게 믿고 그 사랑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달콤하게 그릴 예정이다.

이 날 KBS 이선영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하이라이트 상영, 포토 타임, 간담회가 진행 되었다. 이영후, 이정길, 임예진, 허영란, 김영란, 민석, 원기준, 조하랑이 참석 하였다.

^^^ⓒ 김기영 기자^^^
'김민주' 역의 허영란은 "공백 기간이 본의 아니게 길어졌다"며, "많이 힘들고, 직업에 대해 회의가 드는 시간 들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중3 때 데뷔 후 꾸준히 연기 하였다"며, "아픈 만큼 성숙한 시간들을 가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눈물 연기는 편했다"라고 덧붙였다.

동안의 비결에 대해 허영란은 "특별한 비결은 없고, 나이를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 김기영 기자^^^
'정도형' 역의 민석은 "이 자리가 너무 벅차고 설레인다"며, "잘해야 겠다는 욕심도 크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성관에 대해 민석은 "자유로운 연애를 즐기는 편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허영란과 조하랑 중 이상형에 대해 민석은 "허영란이 이상형이다"며, "조하랑도 예쁘시다"라고 전했다.

^^^ⓒ 김기영 기자^^^
'구창호' 역의 원기준은 "극중 캐릭터가 내 성격과 비슷하다"며, "KBS드라마에 출연하게 되어 가슴이 벅차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김기영 기자^^^
'장진희' 역의 조하랑은 "단막극만 하다가 드라마는 처음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쥬얼리 멤버들이 조언을 해주냐는 질문에 조하랑은 "쥬얼리 멤버들과 미용실이 같다"며, "너무 잘 됐다고 말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박정아 언니도 KBS 드라마를 해서 애기를 많이 해주었다"라고 밝혔다.

^^^ⓒ 김기영 기자^^^
'김만복' 역의 이정길은 "방송 연기자 40년이다"며, "캐릭터를 연기하는데 고충이 많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신선한 작품이라 출연 하였다"며, "임예진과 부부 호흡은 두 번째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김기영 기자^^^
'이옥순' 역의 임예진은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역할인데, 대본을 보고 경상도 말을 할줄 안다고 하였다고 거짓말을 하였다"며, "그래서 힘들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김기영 기자^^^
'정대길' 역의 이영후는 "감독과 작가와 궁합이 잘 맞는다"며, "명품 드라마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란에 대해 이영후는 "호흡을 맞춘다고 해서 좋았다"라고 밝혔다.

^^^^^^ⓒ 김기영 기자^^^^^^
'임진숙' 역의 김영란은 이영후에 대해 "20대 때부터 잘 알고, 한 때는 영어 선생님이었다"며, "호방한 성격도 좋으시다"라고 밝혔다.

일일드라마 <두근두근 달콤>은 5월 2일 오전9시 20분 첫 방송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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