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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준 교수작 ⓒ 엑스포 사진제공^^^ | ||
이 사진전에 초대된 작가는 계명대학교 사진영상디자인과 이재길 교수(61)는 사진가의 현실은 앵글 속에 있다’고 정의하며 이번 누드시리즈 ‘WOMAN’을 통해 빛과 그림자의 환상적인 어울림으로 빚어낸 환희의 결정체, 그만의 창의적인 ‘현실’ 30여점 작품에는 다양한 감성에서의 에로티시즘뿐만 아니라 존재 그 자체의 아름다움과 내면의 진정성이 동시에 드러나 전시 때 마다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이원호 교수는 ‘Cut In Shapes’라는 주제로 카메라의 사각 틀을 이용해 잘려진 세계를 사진이라고 볼 때 이처럼 프레이밍(framing) 된 세계가 다시 잘려져서 우리 눈앞에 펼쳐진 사진화 된 세계의 또 다른 사진이 될 것이다.” 이 같은 이중의 잘라내기를 통해 재현된 사진 30여점이 독창적인 기법과 이미지의 작품 30여점이 전시된다.
이동준 교수는 ‘印度-想像과 表象’(인도-상상과 표상)이라는 제목으로 인도의 생활참상 묘사나 다큐멘터리 사진이 아닌 그만의 독특한 직관과 감수성으로 인도의 존재와 사물에 품위를 부여하고 경이로움을 포착해 신성함을 보여주는 작품 20여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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