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스페셜 '헤어쇼' 제작발표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드라마스페셜 '헤어쇼' 제작발표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포 서울가든호텔

^^^ⓒ 뉴스타운 김기영^^^
7일 오후2시 서울 마포 서울가든호텔에서 KBS드라마스페셜 <헤어쇼>(연출 문준하 극본 허성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대한민국 헤어트렌드를 만들어 나가는 상위 1% 미용인들의 세계를 다룬 드라마 <헤어쇼>.

익숙하지만 잘 알지 못했던 미용업의 세계. 최고의 스타일을 창조해내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하는 디자이너들이 불꽃 튀는 경합을 펼치는 곳. 유행을 선도할 새로운 헤어스타일이 만들어지는 곳이고, 그만큼 그곳을 찾은 사람들이 더 행복해지는 곳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다른 매체에서 많이 다루지 않았기에 더 신선한, 그러기에 더 궁금한 그 곳의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 날 이승효, 백진희 ,차수연, 현우, 최윤소, 오나미, 안용준이 참석 하였다.

^^^ⓒ 뉴스타운 김기영^^^
'정은수' 역의 이승효는 "동네 미용실 하나 차려도 될 것 같다고 하셨다"며, "시대극 할때보다 차림새에 신경을 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백진희와 차수연 중 이상형에 대해 이승효는 "나를 좋아해주는 오나미씨가 이상형이다"라고 밝혔다.

^^^ⓒ 뉴스타운 김기영^^^
'이영원' 역의 백진희는 "평소 모습이 캐릭터와 비슷한거 같아 캐스팅 된 것 같다"며, "처음에는 같이 연습 하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김민희' 역의 차수연은 "20대에는 일, 30대 초반에 접어드니 두 가지 모두 중요한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 유행할 헤어 스타일에 대해 차수연은 "어깨 라인까지 오는 헤어 스타일이 유행할 것 같다"라고 밝혔다.

^^^ⓒ 뉴스타운 김기영^^^
'윤호열' 역의 현우는 "오랜만의 드라마 출연이라 설레이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어린 시절 피아노를 배운 적은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극중 노출 장면에 대해 현우는 "운동을 좋아한다"며, "부끄러웠다"라고 밝혔다.

^^^ⓒ 뉴스타운 김기영^^^
'김유리' 역의 최윤소는 "현실 감각이 있고, 강한 캐릭터를 맡았다"며, "내 이미지가 강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실제 성격은 소심하고, 말수 적고, 내숭이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현영' 역의 오나미는 "선덕여왕 할때부터 이승효씨가 이상형이다"라고 밝혔다.
^^^ⓒ 뉴스타운 김기영^^^
'서동호' 역의 안용준은 "아역 이미지가 있어 콤플렉스 였다"며,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말도 못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드라마스페셜 <헤어쇼>는 오는 10일 밤 11시 15분 첫 방송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