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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 정준양회장을 비롯한 포스코 임원들이 1일 포스코 43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포항 북구 죽장면에 위치한 영농교육장에서 비닐하우스를 설치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 포스코 사진제공^^^ | ||
포스코 임원들은 직원 여가선용과 퇴직직원의 노후설계를 위한 영농교육장으로 포항시 북구 죽장면에 위치한 죽북분교 자리에 마련된 영농지원센터를 찾아 3개조로 나누어 비닐하우스 설치, 주차장 바닥정리 및 주차선 도색, 화단과 옥외화장실을 새롭게 도색하는 등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포스코 정준양 회장은 “나눔은 포스코의 기업문화”라며 ”임원들이 솔선수범하면 모든 직원들의 봉사정신은 더 커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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