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치는 최근의 일본 대지진, 중동 사태 등으로 물가불안이 높은 상황에서 중소기업들이 많이 사용하는 알루미늄 가격이 지속 상승함에 따라 수급상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이번 추가 할인 조치로 중소 제조업체는 시중가격 대비 톤당 7만원 상당 싸게 알루미늄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조달청은 성수기 중소 제조업체의 원자재 수급애로를 지원하기 위해 알루미늄 이외에도 구리, 납, 아연, 니켈등 주요 비철금속을 당분간 시중가격 대비 1~2% 싸게 공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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