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진성호 KPBIA협회장초대 협회장을 맡은 진성호 초대 협회장이 23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온국민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건전한 시장 환경 조성과 함께 모바일지급결제 시장에서 전화결제의 새로운 위상을 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날 출범식에는 KPBIA 초대 협회장인 진성호국회의원을 비롯하여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전재희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국회의원, 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위원장, 박주만 한국인터넷기업협회장, SKT, KT, LG U+, 모빌리언스, 다날, 갤럭시아컴즈 등 회원사 대표들이 대거 참석했다.
안전한 전화결제 시장환경 조성과 건전한 산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KPBIA는 통신사업자(SKT, KT, LG U+ 등 통신 3사), 통신과금서비스제공사업자(모빌리언스, 다날, 인포허브 등 9개 사업자) 등 총 12개 전화결제 관련 사업자로 구성된 민간단체이다.
KPBIA는 지난 2008년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및 통신사, 통신과금서비스제공사업자로 구성된 자율규제 단체인 ‘유무선전화결제이용자보호협의회(이하 전보협)’가 전신이며, 전보협은 불량 콘텐츠사업자들에 대한 단속과 유무선전화결제 이용자보호를 위해 활동해왔다.
전보협은 방송통신위원회와 공동으로 ▲ 표준결제창 도입, ▲ 불량콘텐츠 사업자 시장 퇴출, ▲ 무료이벤트 가이드라인 마련 등의 내용이 담긴「전화결제 이용자 보호를 위한 자율규제 가이드라인」제정하고 시행하여 이용자 피해 예방을 위한 자율규제 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사전 모니터링을 통한 이용자 피해 예방과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 운영을 통해 전화결제 관련 민원의 중재역할을 해왔다.
KPBIA는 이용자보호 중심의 ‘전보협’과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의 기능을 강화하고 이용자 교육을 통한 전화결제 이해도 증진 및 신뢰성 고취, 실효성 있는 제규정 마련 등 정책 건의, 각 사업자간 상호협력 관계 형성을 통한 시장경쟁력 강화 등을 주요 목적으로 활동한다.
초대 진성호협회장은 “세계 최초로 상용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유무선전화결제산업은 콘텐츠 유료화의 기반이 되는 편리하고 간편한 결제 인프라를 제공함으로써 디지털 콘텐츠 성장에 한 축을 담당해 왔으며, 해외 사업자들에 비교해 월등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그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분야”라면서 “온 국민이 편리하고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건전한 시장 환경 조성과 더불어 새로이 주목받고 있는 모바일지급결제 시장에서 전화결제의 새로운 위상을 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2000년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상용화된 유무선전화결제산업은 디지털 콘텐츠의 유료화를 뒷받침하는 등 우리니라가 인터넷강국으로 성장하는데 주요한 밑거름이 되었으며, 최근에는 디지털 콘텐츠 시장을 기반으로 하여 전자상거래와 오프라인 실물 시장 및 해외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2001년 약 9백억원에 불과했던 시장규모는 지난 해 약 2조 1천 5백억원 규모로 성장했으며, 올해 약 2조 5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협회 측은 예상하고 있다.
![]() | ||
| ^^^▲ 한국전화결제산업협회 출범을 축하하며국내 유무선 전화결제산업을 대표하는 사단법인 한국전화결제산업협회(협회장 진성호)가 23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출범식을 갖고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왼쪽부터 전수용 모빌리언스 대표, 현준용 LG U+ 실장, 이주식 SKT 부사장, 양현미 KT 전무, 전재희 국회 문방위원장, 진성호 협회장,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박주만 인터넷기업협회장, 류긍선 다날 대표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