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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아빠는 어떤 이미지인가? 든든한 버팀목, 겉으로는 무섭지만 속정 깊은 존재, 인생의 스승 같은 묵직한 인물. <나는 아빠다>는 이런 일반적인 '아빠'의 이미지를 비웃기라도 하듯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가장 지독하고 하드보일드한 아빠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운다.
영화 <마더>가 모성애의 극한을 보여줬다면 영화 <나는 아빠다>는 부성애의 끝을 보여주며 2011년 '나쁜 아빠' 신드롬을 일으킬 것이다.
이 날 김승우, 손병호, 임하룡, 최정윤, 김새론이 참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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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실제로 악역이 들어온적도 별로 없었다"며, "매너리즘에 빠져서 몇 년 동안 새로운 모습을 보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잘 하고 싶다는 욕심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김새론과 연기 호흡을 맞췄는데 김새론과 연기한 원빈이 없는 김승우만의 매력이 있는지에 대해 김승우는 "누가 봐도 원빈이 잘 생겼었다"며, "나는 식스팩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새론이 한테 점수를 얻어서 원빈 보다 점수를 더 얻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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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원빈 아저씨는 친오빠 같고, 김승우 아저씨는 친아빠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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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오랜만에 맞어 보니 시원 하였다"며, "개인적으로 '아빠'라고 불러주는게 좋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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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굉장히 힘든 직업 이었지만 좋은 경험 이었다"며, "김승우씨가 성격이 좋으셔서 스텝들까지 웃게 해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에피소드에 대해 최정윤은 "홍일점이라 사랑 받았다"며, "예전의 작품 보다 더 예쁘게 나온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선배님에게 결혼 생활의 좋은 점에 대해 들으면서, 가정을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모성애 보다 진한게 부성애라고 생각 하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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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김승우 한테 구박을 많이 받는 역할이다"며, "신인 같은 마음으로 연기 하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영화 <나는 아빠다>는 4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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