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업무수행기관장 및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하는 이번 협의회는 수산동물전염병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관리와 정착 및 구체적인 중장기 관리대책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올해 수산동물 전염병 관리 대책 수립과 수산동물 질병의 전국적 발생에 대비한 기관별 위기대응 활동에 관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된다.
또, 선진방역제도 구축과 방역관 및 방역기관 관련시설 등 방역인프라의 확충과 방역관계자 및 어업인 대상 방역 교육과 홍보강화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수산동물 전염병 검사 강화 등 전염병 예방, 전염병별 표준화된 방역매뉴얼 개발, 전국적 규모의 수산동물 전염병 발생에 대한 감시 네트워크 확립 등 체계적인 방역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어진다.
국립수산과학원 관계자는 “이번 업무 협의회를 통해 보다 더 효율적인 예찰대상 시설의 정보를 수집해 체계적으로 수산동물의 질병을 관리해 수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한편, 수산물의 품질 고급화와 바다 생태계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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