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교수, 기자회견 통해 입장 확실히 표명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국정원과 검찰의 조사를 받아온 재독 사회학자 송두율(59) 교수가 14일 그동안의 심경변화와 거취를 확실히 밝힐 것으로 보인다.
송 교수는 오늘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잡아 놓았고, 이 자리에서 한국국적 회복과 노동당 탈당 등 자신의 입장을 정리할 것으로 보인다.
기자회견문은 이미 송 교수 자신이 직접 작성했고, 문서에는 향후 자신의 거취와 관련된 계획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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