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서버 오픈과 동시에 사용자들이 몰리기 시작하여 가장 많이 접속하는 시간대인 밤 10시 경 서버당 최대 수용가능 인원을 넘어 대기자가 발생하는 등 <시티헌터>에 대한 반응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시티헌터>에서 게이머들은 직접 회사를 설립하여 부지를 구매하고 건물을 지어 수익을 내고 정부 관리직에 출마하여 선거를 통해 대통령이 될 수 있다. 또한 개인 비서 시스템을 통해 비서를 직접 고용하여 성형, 미용등을 통해 비서를 업그레이드 하는 등 기존에 찾아볼 수 없는 색다른 시스템을 맛볼 수 있다.
옴니텔 게임사업본부 유태선 이사는 “서버가 마비될 정도로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 하지만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죄송스럽다. 앞으로 더 나은 서비스로 유저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시티헌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사이트(www.cthunter.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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