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17일 주총예정인 우리들 제약은 강문석 전 동아제약 부회장을 비롯한 박선근 전 종근당 사장, 박우헌 전 삼미산업 대표 이사, 오명식 현 삼정회계 법인 고문 등 이사진 후보 명단을 공시했다.
이로써 우리들 제약은 제약관련 전문 경영진이 합류하면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맞게 되었다.
우리들 제약 김수경 현 대표이사는 “강문석 부회장은 최근 제약 업계 2세들 모임인 약미회(藥美會)의 회장직을 맡을 정도로 제약업계에서 능력과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말하고, “ 우리들 제약이 새로운 경영진을 만나 새롭게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선근 경영지배인 (전 종근당 사장)은 “ 강문석 부회장의 참여로우리들 제약이 새롭게 성장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강문석 부회장은 “그 동안 발굴하고 투자해온 바이오 업체들과 우리들 제약을 연계하여 바이오 사업 진출, IT와 BT를 연계한 사업 진출 등 新 성장동력을 육성하겠다.”고 말하고, “ 우리들 제약 지분참여 부분은 당분간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우리들 제약은 지난해 약 43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올해 550억원, 2013년에는 1천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이번 이사 후보진은 3월 17일 주총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