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결산이사회 통해 주당 150원 현금배당 확정
인터플렉스(대표 배철한 )가 28일 결산이사회를 통해 주당 15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키로 했다고 2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인터플렉스는 스마트폰, 테블릿 등에 주로 사용되는 연성회로기판(FPCB)분야 국내 선도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 4,192억원, 영업이익 310억원(영업이익률 7.4%)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09년 대비 매출액은 50% 이상, 영업이익률은 두배(92.5%) 가까이 증가된 수치로, 삼성, 모토로라, 애플 등 다변화된 고객기반을 바탕으로 평균적인 시장성장률을 뛰어넘는 급신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전년에만 주식가치가 4배 이상 증가하며, 주주들의 이익을 극대화시켰으며, 이번 현금배당을 통해 다시 한번 주주이익 환원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다” 고 전했다.
한편, 인터플렉스는 지난 2009년 이전 경영실적 악화로 인해 배당을 실시하지 않았지만, 이후 괄목할만한 경영실적 회복과 성장으로 인해 2년 연속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하는 등 향후 주주가치 제고에 만전을 기할 것으로 보인다.
인터플렉스는 스마트폰, 테블릿 등에 주로 사용되는 연성회로기판(FPCB)분야 국내 선도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 4,192억원, 영업이익 310억원(영업이익률 7.4%)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09년 대비 매출액은 50% 이상, 영업이익률은 두배(92.5%) 가까이 증가된 수치로, 삼성, 모토로라, 애플 등 다변화된 고객기반을 바탕으로 평균적인 시장성장률을 뛰어넘는 급신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전년에만 주식가치가 4배 이상 증가하며, 주주들의 이익을 극대화시켰으며, 이번 현금배당을 통해 다시 한번 주주이익 환원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다” 고 전했다.
한편, 인터플렉스는 지난 2009년 이전 경영실적 악화로 인해 배당을 실시하지 않았지만, 이후 괄목할만한 경영실적 회복과 성장으로 인해 2년 연속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하는 등 향후 주주가치 제고에 만전을 기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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