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원전 3호기 36일간 계획예방정비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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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원전 3호기 36일간 계획예방정비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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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연속 무사고 안전운전 총 926일 달성

^^^ⓒ 한국수력원자력 사진제공^^^
한국수력원자력(주)울진원자력본부(본부장 강덕구)는 “울진원자력 3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464일간의 한주기 무고장 안전운전(OCTF)을 달성하고 지난 26일 제10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지난 1998년부터 상업운전에 들어간 울진 3호기는 이번 2회 연속 무사고 안전운전 926일 달성을 포함해 총 5번의 무사고 안전운전를 기록해 울진원전 제2발전소(소장 박병주)의 우수한 운영 능력과 기술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박병주 소장은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중 대규모 예방정비 및 설비개선으로 안전성을 확보하여 무사고 안전운전 기록을 계속 이어가자고 당부했다.

울진원전 3호기 계획예방정비는 36일간의 일정으로 제10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간 울진 3호기는 원전연료 교체와 주요설비 점검 및 정비를 수행하고 4월2일경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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