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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석상 수상자들과 함께!범석상을 수상한 김우호 교수와 류인근 교수가 을지대학교 박준영 총장과 함께 기념 촬영에 임하고 있다(사진은 왼쪽부터 을지대학교 박준영 총장, 서울대의대 정신과학교실 류인균 교수, 을지재단 전증희 회장, 범석학술장학재단 박준숙 이사장, 서울대의대 병리학교실 김우호 교수, 을지대학교 백태경 대학원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재단은 범석의학상에 서울대의대 병리학교실 김우호 교수, 범석논문상에는 서울대의대 정신과학교실 류인균 교수를 선정했으며 각각 2,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범석상은 의학상과 논문상으로 나눠 선정됐으며, 범석의학상은 기초, 임상의학분야와 학술 및 사회봉사에서 탁월한 업적을 세운 의학자를 선정, 논문상은 최근 2년간 발표된 보건, 의료 관련 논문 중 가장 우수한 논문을 선정했다.
이번 제14회 범석상 중 범석의학상을 수상한 서울대의대 병리학교실 김우호 교수는 15년간 한국인의 위암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며 SCI 논문에 책임저자로 90편, 공동저자로 164편을 발표하는 등 우리나라의 위암에 대한 연구 성과를 해외에 널리 알리고 있다.
범석논문상을 수상한 서울대의대 정신과학교실 류인균 교수는 논문(Altered prefrontal glutamate-glutamine-y- aminobutyric acid levels and relation to low cognitive performance and depressive symptoms in type 1 diabetes mellitus)을 통해 제1형 당뇨병에서 뇌의 ‘글루타메이트’(glutamate)와 같은 뇌 속 대사물질의 항상성의 변화가 일어나고, 이 같은 변화가 기억력과 작업수행을 하는 속도나 능력의 저하, 우울증상 등과 관련이 있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범석학술장학재단은 을지재단 설립자인 범석 박영하 박사의 의료봉사 및 인재양성이라는 뜻을 기리기 위해 지난 1997년부터 각종 연구-장학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범석상은 2002년 처음 재정되어 2010년도까지 총 39명의 의학자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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