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마의태자권역 농촌종합개발 본격 착수 ⓒ 뉴스타운 김종선^^^ | ||
마의태자권역은 농림수산식품부가 시행하는 농촌종합개발사업대상지에 선정돼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상남1리에서 4리까지 권역별 4개 마을의 특성을 살려 5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추진된다.
인제군은 올해부터 2013년까지 1단계사업으로 다목적센터, 어울림농촌마당, 홍보ㆍ교육관, 도농교류체험장이 추진되고 2단계로는 보랏빛 농촌소공원, 자연생태 쉼터 등 2개사업이 2015년까지 2년동안 펼쳐진다.
우선 2011년도에는 8억8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다목적센터, 어울림농촌마당, 도농교류체험장 등을 조성한다.
다목적센터는 5,946㎡의 부지에 330㎡ 건물에 방문자센터, 정보교류실, 체험실, 다도실등 도시민과 마을 주민간 교류.화합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지역주민들이 건상.휴양.복지시설로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다목적센터 잔여 부지에 조성되는 어울림농촌마당에는 물놀이 공간 및 축제.행사시 먹거리 공간 등이 조성되어 방문객들의 다양한 체험을 즐길수 있게 한다.
이밖에 폐교를 리모델링해 잔디구장 및 친환경주차장을 갖춘 도농교류 체험장을 조성해 도시민들에게 농산물 및 산채를 이용한 음식요리와 농산촌 생활체험을 제공한다.
인제군 관계자는 “마의태자권역은 농촌지역의 장점과 천혜의 자연조건이 잘 어우러져 발전가능성이 매우 높은 지역으로 마의태자 비각, 열녀문 등 마의태자 전설과 연계된 문화콘텐츠 개발 사업과 연계하면 시너지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농촌 휴양 관광지로 대표적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